“xx동 주민센터 어디로가요???”
“저도 여기 안살아서 모르는데요”
왼손에 갤럭시 노트를 들고 왜 길을 물어볼까요???
지도 앱이 한둘도 아니고...
나이가 많으면 모르겠으나 많아봤자 30대 중반 같은데...
가던길 멈추게했으면 인사 정도는 해야하는것이 아닐까요?
마치 내가 위치를 모르는것에 기분이 나쁜듯이 뾰루퉁한 얼굴로 휙 가버리네요
“저도 여기 안살아서 모르는데요”
왼손에 갤럭시 노트를 들고 왜 길을 물어볼까요???
지도 앱이 한둘도 아니고...
나이가 많으면 모르겠으나 많아봤자 30대 중반 같은데...
가던길 멈추게했으면 인사 정도는 해야하는것이 아닐까요?
마치 내가 위치를 모르는것에 기분이 나쁜듯이 뾰루퉁한 얼굴로 휙 가버리네요
다른 의도가(종교등) 있거나 둘중 하나로 봅니다
모르는 동네 가서 당황하면 최첨단 기기를 들고도
엄마잃은 다람쥐마냥 내 손의 도토리마저 놓치고 만답니다
아무리 봐도 핸드폰 지도로는 여기가 맞는데 히잉 ㅠㅠ
"죄송하지만, 실례지만", 혹은 말미에 "감사합니다" 붙이는 게 그리 어려운 게 아니죠.
저는 그게 기본 중에 기본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마치 글쓴분만 이상한 사람처럼 댓글 쓰신 분이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