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적의 직접적 전략, 전술 공격 목표가 아닌 곳
대도시, 공업지역. 공항, 항구, 가스 유류저장고 부근. 군부대 인근이 아닌 곳
2. 전방에서 가깝지 않을 것.
경기 강원 전방부근은 곤란.
3. 해안으로 병력침투가 용이한 곳은 안됩.
서해안 도서지역 충청도 해안가 동해안이 아니어야 함
4. 식량이나 전력이 끊겼을 경우, 식수 공급이 중단될 경우 조달이 용이한 곳
식량이나 식수 자급자족이라...
쉽지 않겠죠. 빼앗길 수도 있겠고.
자가발전 시스템에 방공호 비상구 통풍구 환기장치 차단시설등을 모두 갖춘 곳이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입니다.
개인적으론 남해에 가까운 산 중턱에 집 하나 짓고 지하실 방공호를 시멘트 콘크리트로 두껍게 발라서
탈출구를 서너군데 뚫고 지하 발전, 냉장, 식수탱크 등을 완비하여 마련한 장소 정도가 안전하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만.......
그 안에서, 안전하다고 해도, 서울에서 피난 갈 방법이 없을 것 같아요...
유사시에 임시 대피로 역활은 하겠다 문득 생각이 들더군요.
하지만 전쟁나면 제일 먼저 후방으로 대피하실 터라 경비병력만 두고 비워놓겠죠.
지하에 벙커 파고 들어가서 철문으로 잠그고 그 안에 얌전히 있는게 제일 안전하긴 하겠습니다만.
5억쯤 들이면 하나 만들 수 있을려나요.
대전 밑으로만 가도 1차적으로는 안전할거라고 예상됩니다.
일산을 비롯한 수도권 북쪽지역 및 강원이 가장 위험하죠. 사정권 내에 들어가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