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1 전프로 박성균이 초보 가르치면서 이런말을 만들어냈죠
초보단계에서는 프로토스가 포크로 찍어먹는정도로 쉽다고
프로포크 라는 스타판 신조어가 만들어지고
이후로 종족 난이도에 따라
저숟가락 테젓가락 등이 만들어졌는데
래더 구간별 승률만봐도 저말이 딱이네요
근데 저걸 보니 밸런스잡는게 정말 어렵다는걸 느낍니다
일부 최상위권 기준으로 프로토스를 상향시키자니
그 밑구간 수많은 손스타들은 프사기를 경험하면서
안그래도 높은 프로토스비중이 더 올라가서
거의 토스크래프트처럼 될테고
그렇다고 냅두자니 너무 프레기고...
최근에 이영호가 부종 저그로 이재호 테란도 잡았죠..
그만큼 타종족도 잘하고 이해도가 높아서 잘하는것 같습니다.
철권 같은 격투 대전 게임 보면 벨붕 수준의 케릭터가 허다해서...ㅎㅎ
예전에 누가 래더 토스 70~80%된다고 이야기했는데 농담이 아니라는걸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