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목인데 쉬라니"..대형마트, 추석 앞두고 '울상'
https://news.v.daum.net/v/20180916114603448?f=m&from=m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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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파 제목으로 논란 생성하는 거니,
본문 이야기는 할 필요도 없음.
내용인즉, 추석 앞두고 일요일이 껴 있어서,
대형마트가 쉬게 되어서 울상이 되었다는 건데...
대목인데 쉬라니????
제목만 보면, 정부에서 강제로 하루 쉬도록 강제한 것 처럼 적음.
그리고, 대형마트가 추석 대목에 쉬게 되면
재래시장 상인들은 그만큼 더 유리한 거고,
대형마트 종사자들은 추석때 하루 휴일이 생기는 건데..
애초에 서민과, 재래상인들을 위한다고 '주장!!!' 하는 한겨레의..
정체성을 아예 대놓고 던져넣은 기사입니다.
이 정도면 조중동 못간 자격미달들이...만든 유사 조중동 칭호가 아깝지 않습니다.
서민과 재래상인이 공존 할 수 있긴 한건가요??
마트에 비해 재래시장의 이점이 딱히 없는거 같아서요
개인적으로 재래 상인 보호로 인해 더 질이 낮은 물건을 더 비싼 가격에 더 안좋은 서비스로 사게 된다고 생각 하고 있는데
재래 상인들은 저 상황을 바꿔 보려고 별다른 노력을 안하는거 같은 그런 느낌이라서요
근데 솔직히 대형마트 쉬라는건.. 좀 아닌거 같아요.. 그날 시장가는 것도 아니고, 그 날 피해서 마트가는게 현실인데.. 시장도 현금영수증, 카드 등 결제 편하게 해주고 상품, 진열, 교통 등등 개선에 지원이 더 좋지 않나 싶어요.. 집앞 시장에 가도 카드되는 매장만 가는데, 그래서 수퍼마트랑 치킨집.
그리고 시장 근처에 주차장 등을 좀 개선해주면 더 좋을거 같아요.. 가끔 집에서 떨어진 좀 큰 시장도 가는데, 항상 주차때문에 고생이고.. 불법주차 단속되는거 아닌가 불안도 하고..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