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yott님 // 앞으로 나올 수 있을지 의문인 선수입니다.. 유도기반의 탄탄한 그래플링과 매미권이라 불리는 상대를 질리게 하는 백에서의 공방..간혹 터지는 스턴건이라 불리는 ko타격..
올라운더의 극치였죠...
일본무대 무패일때는 대부분 ko로 이겼습니다. ufc는 선수 수준이 높아서 타격보다는 그래플링으로 풀었다가 후에 2연속 펀치&백스핀블로우 ko승 이후에 자신감이 붙어서 타이론 우들리와 카를로스 콘딧에게는 일격을 당했죠. ㅠ 데미안 마이아에게는 부상으로.. 콜비에게는 그냥 전방위로.. 그래도 이정도 기량 선수 진짜 세계에도 별로 없고..
그래플링은 국내대회 강자들 그냥
손쉽게 잡는 선수입니다..
레알 괴물...
엄지엄지척
IP 112.♡.10.204
09-17
2018-09-17 01:24:32
·
시간탐험대 나올때가 재밌었는데 종영되서 아쉽네요
penrils
IP 211.♡.133.176
09-17
2018-09-17 01:25:09
·
삼혼4님이 얘기해주셨지만 김동현을 이긴 선수들은 타이틀전 경험을 모두 했습니다ㄷㄷㄷ
지루하다는 비난도 듣지만 극강의 그래플링과 상대의 타격에 말려들어가지 않고 자신이 좋아하는 영역으로 끌어들이고 유지하는 능력이 정말 뛰어납니다.
김동현 : 실력 + 마리텔 + 라바
정찬성 : 실력 + 실력 + 실력
그를 이긴 선수들은 전부 컨텐더이거나 챔피언입니다.
데미안마이아(mma최강 주짓떼로 타이틀 도전 경험 있음)
타이론 우들리( 웰터급 최강의 챔피언)
카를로스 콘딧 ( 웰터급 최고의 킬러 잠정챔피언)
콜비 콜빙턴 (최강 레슬링을 기반으로 잠정챔피언)
추성훈이 대단하던 시절이 있었지만 ufc에서는 스타성으로 밀어줬던것이고..
실질 동양인 최강은 오카미유신과 더불어 김동현이 투탑이죠..
올라운더의 극치였죠...
일본무대 무패일때는 대부분 ko로 이겼습니다. ufc는 선수 수준이 높아서 타격보다는 그래플링으로 풀었다가 후에 2연속 펀치&백스핀블로우 ko승 이후에 자신감이 붙어서 타이론 우들리와 카를로스 콘딧에게는 일격을 당했죠. ㅠ 데미안 마이아에게는 부상으로.. 콜비에게는 그냥 전방위로.. 그래도 이정도 기량 선수 진짜 세계에도 별로 없고..
그래플링은 국내대회 강자들 그냥
손쉽게 잡는 선수입니다..
레알 괴물...
지루하다는 비난도 듣지만 극강의 그래플링과 상대의 타격에 말려들어가지 않고 자신이 좋아하는 영역으로 끌어들이고 유지하는 능력이 정말 뛰어납니다.
전 아직도 가끔 백스핀 엘보씬을 돌려봅니다. 맞는 사람은 치명적이지만 격투팬으로서는 이보다 쾌감 있는 피니쉬가 없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