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ews.tv-asahi.co.jp/news_society/articles/000136265.html
회사에서 파와하라(パワハラ) 를 당한 남성이 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하였습니다.
해당 남성은 자신은 회사에서 삭발 당하고, 머리를 수세미로 문질러 지는 등의 파와하라를 당했으며
이 사진은 회사 블로그에 게재되어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후쿠오카 법원은 이런 행위가 회사 오너의 지시였다고 인정하고
해당 회사에 미지급된 초과근무 수당과 1500만엔을 지불하라고 판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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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절레절레....
이런건 정말 미국식이 좋아서 0이 1~2개는 더 붙었을텐데 말이죠.
(덧붙여서 주식회사였으면 경영진 물갈이...)
파와하라(パワハラ)는 영어의 power 와 harassment 가 합해져서 만들어진 단어로,
일본의 직장, 사회인들이 주로 사용하는 단어로 직장 상사에 의한 부하 직원으로의 괴롭힘,
권력을 가진 사람이 권력을 가지지 못한 사람을 상대로 행하는 횡포.
세크하라(セクハラ)라는 말은 영어의 sexual harassment 의 약자.
성적으로 괴롭힘이라는 말로, 한국에서 흔히 말하는 성희롱
마타하라(マタハラ)는 maternity harassment 의 약자로 직장인 여성이 임신, 출산등으로 인해 회사내어에서 차별을 받는 것
이지메 가담자 처벌은??
폭행등으로 사법처리되어야 할거같은데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