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한번도 출근하면서 정장입어본 적이 없는 데...
매일 출근할때마다 정장입는 분들은 어떠신가요?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답답하지 않으신가요? 아님 중, 고등학생때 매일 입던 교복 느낌일려나요.
살면서 결혼식때말고는 정장을 입어본 적이 거의 없는 거 같네요.
전 맨날 티셔츠, 청바지인데... 거의 대학생때의 연장선이네요.
나가서 놀때나 회사 갈때나 평일이나 주말이나 옷입는 건 특별히 차이가 없네요.
전 한번도 출근하면서 정장입어본 적이 없는 데...
매일 출근할때마다 정장입는 분들은 어떠신가요?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답답하지 않으신가요? 아님 중, 고등학생때 매일 입던 교복 느낌일려나요.
살면서 결혼식때말고는 정장을 입어본 적이 거의 없는 거 같네요.
전 맨날 티셔츠, 청바지인데... 거의 대학생때의 연장선이네요.
나가서 놀때나 회사 갈때나 평일이나 주말이나 옷입는 건 특별히 차이가 없네요.
이게 제일 무난해요.. 고민도 없고..
일반복이였으면 매일 아침 거울앞에서 고민이였겠지만.. 양복은 걍.. 교복같은 개념이라..
한때 보험일 하느라고 여름에도 긴 셔츠 입었고 넥타이는 기본이였습니다.
교복보다 더 뻣뻣하고 답답하고 덥고 불편하고 그럽니다.
대신.. 복장에 따라 행동이 바뀝니다.
물론 넥타이는 안하구요
여름만 아니면 견딜만 합니다...
양복보다는 넥타이가 문제죠...
지금은 사복입는데 정장이 낫습니다. 뭐 지금도 근무복입으니 별차이는 없겠군요.
여름이 힘들어요.
일상정장은 가성비 좋고 세탁부담 적은거 입구요
결혼식이나 외부발표용은 좋은걸로 가끔 입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