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분이 심근경색 오기전에 병원간 글 보니
비슷하네요
아침에 뭔가 느낌오면 응급실 가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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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유주유
IP 219.♡.150.212
09-11
2018-09-11 13:3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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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라면 운이 좋았네요
비올리노
IP 1.♡.246.85
09-11
2018-09-11 13:3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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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보는 짤방이군요.
지금은 건강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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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바람
IP 220.♡.1.242
09-11
2018-09-11 13:3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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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근경색은 미리 알아도 안됩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미리 알아서 응급실가셨고 스텐트 시술도 했는데
올 3월에 돌아가셨습니다
/Vollago
IP 220.♡.152.119
09-11
2018-09-11 13:4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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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저병원 있어봐서 아는데요... 응급실에서 진료보는데 마침 심장내과전문의였다 이런일은 존재하지 않아요....
저녁너울
IP 119.♡.76.246
09-11
2018-09-11 13:5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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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치끝 체한느낌............으로 내과방문해서 의사가 혹시 모르니 큰병원 가라고 해도 안가시는 분 태반입니다...
그냥 체헸으니 약만 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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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맛스타
IP 220.♡.80.55
09-11
2018-09-11 14:5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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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장인이 심근경색으로 눈앞에서 돌아가실뻔했습니다.. 안구가 정말 노란색이었고 낯빛은 정말 어두운색이었습니다. 눈이 초점없이 흐릿해져가는 모습이 정말 공포스러웠습니다.. 다행이도 그나마 정신없는 와중에 나름의 빠른조치와 빠른 구조대 도착으로 병원에 가셨고 기적적으로 아무런 후유증없이 살아계세요. 심장에 장치는 장착하긴했지만요. 그때 생각하면 정말 생과 사를 눈으로 목격한 것이라 아찔하고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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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61.♡.154.166
09-12
2018-09-12 13:3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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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갑작스레 찾아오는 병이죠... 주변에 일어날까봐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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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세동기 말고는 방법이 없어서...
-> 인터넷을 통해서 잘못알려진 방법이라는 데요?
AED가 있는 건물이면 그거 가져다 놓고 구급차를 기다리는게 맞네요.
어후..저 장면은 생각만 해도 아찔하네요..
그 운전 직원에겐 본인포함 가족들이 얼마나 고마워할까요 ㅠㅠ 생명의 은인일세
응급실에 간 것이 최고의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도 있나 모르겠네요
[생존기] 심근경색
https://www.clien.net/service/board/use/6822619?po=0&od=T31&sk=title&sv=%EC%8B%AC%EA%B7%BC&category=&groupCd=&articlePeriod=defaultCLIEN
비슷하네요
아침에 뭔가 느낌오면 응급실 가야겠군요
지금은 건강하겠죠?
저희 어머니께서 미리 알아서 응급실가셨고 스텐트 시술도 했는데
올 3월에 돌아가셨습니다
/Vollago
그냥 체헸으니 약만 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