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시소 타듯 나 한 번 친구 한 번
3. 내가 거의 독박
4. 친구가 거의 독박
------------------//----------------
ㅂㅇ도 없는 ㅂㅇ친구 한 명과는 2번,
회사친구는 무조건 1
일반친구는 1과 2를 유동적으로 합니다.
오늘 제가 좀 다운되어 있는 걸 눈치챈 친구가 4번을 자처하길래 오늘은 조용히 친구의 말에 이의제기 없이 경청했습니다.
요즘 이거저거 일이 많아 지갑이 탈탈- 이거든요.
친구가 말해놓고 후회할까봐 빨리 만나려고 합니다.
횐님들은
가족오락관
몇 대 몇 ....?
저희 동네로 오면 제가 거의 삽니다. ^^;;
+ 뭔가 좋은일이 생겨서 기분내고 싶을때, 한번씩 사는 정도....네요
이번엔 누가 내고 다음엔 누가 내고 하다보면 결국 누군가는 손해를 보게되고 마음에 쌓이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요 ㅎㅎ
가끔 보너스 타거나 기분 좋은 날 누군가 쾌척하면 땡큐고요 저도 가끔 쏘고요 ㅋㅋ 일반적으로는 계산 즉시 엔빵하네요.
여러명이 모이믄 거의 1번이고, 둘이 모이면 2번인듯 합니다 ㅋㅋ
/Vollago
돈벌면서 4를 거쳐 2가ㅜ되었네요.
회사는 1이구요
그 외에는 모두 1번입니당
근데 얼마전 동네에서 술마시고 꽤 나와서 n빵 하기로했는데 한놈이 돈을 안주네요 크흡 ㅠㅠ
회사 동료들과는 깔끔하게 더치패이!
이도 저도 아닌 친구들은 아유 제가살게요~ 라고 말하고 내가 독박! ㅜ ㅠ
그냥 일반적인 밥이면
2번
친구 여럿이서 만나거나
좀 비싼밥이면 1번
'어허~ 넣어둬 넣어둬~'
밥사면 커피는 얻어먹고
밥 얻어먹었으면 커피사고 그렇죠 ㅋ
요즘은 밥값이나 커피 값이나 비슷해서 ㅋㅋ
영화값은 제가...
그 외의 사람들은 보통 1/n 하죠.
몇년을 3번(100퍼센트라고 해도 무방한..)을 해 왔는데..
사정이 나아진 지금도 버릇처럼 3번...
가끔 뭐하는 짓인가 싶은데... 휴...
생각해보면 제가 독한 게 아니더라구요.
볼빨간씨님도 마음 단디 먹고 기준을 정해보세요.
그래서 친구들이 서로 진짜 필요한 경우 아님 잘 안불러요
고향친구들과는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