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50발이 같은지역에 떨어졌다면, '원거리에서' 사격제원을 뽑아낸 계산병은.....실력이 좋네요 -_-;
2. 이미 준비를 완료했다는 이야기밖에 안됩니다. 어제 오늘 날씨 습도 다 다르거든요.
3. 1개 포대 6문, 대대 18문인데, 50발정도 나왔다 라면 중앙포대 4발씩, 나머지 포대 3발 정도 효력사를 쐈다는 이야기로 해석이 됩니다.
4. 국내에서 포를 쏠수있는 최대 사정거리는 바람 타도 50km 는 넘어가지 않습니다. 특히 K-9 이라고 해도요
5. 부디, 지금 계산병 및 사격지휘장교(FDO) 가 실력이 좋은 군인이기를 바랍니다......
아침저녁으로 사격재원을 새로 입력해놓게 되어있는데
그건 완전 개판 오차 만빵인데....
저건 정말 대놓고.. 제대로 사격재원을 뽑아놓고 쏜거라고 밖에는 ....
아이고........ k-9이 사거리가 17km이던가 18이던가.........
그정도 계산이면 간단한 랩탑이면 충분 할 듯 보이는데.
사실 조준사격이나 다름없죠. 다만 여러방향으로 포문을 돌려놨겠죠..
그나저나..기름없어서 비행기도 못띄운다던 시절은 대체 어디로 간건지 -_-;
꼬소님//전자기기를 사용합니다. BTCS 라는 사격제원 관련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실력은 기상 정보 딴 사람이 좋을겁니다-ㅅ-;;
그리고 FDC하셨으면 아시겠지만, 타격 목표에 대한 사격 제원은 4시간 단위로 항상 갱신합니다.
전시는 2시간 단위였던가 그렇죠.
딱히 준비 완료고 뭐고 없을것 같네요.
뭐 북괴군 포병이 우리와 같은 교리를 갖고 있으라는 법은 없지만 말이죠...
(일단, 관측과 사격지휘과 함께하고, 가장 좌측포가 기준포, 방위각이 6000밀로 알고 있습니다.
구 소련군 포병전술이 말이죠...)
99년 전역 155밀리 FDC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