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의 야심작'인 신세계 레스케이프 호텔에 자위기구가 기본 서비스용품으로 비치됐다. 국내 럭셔리 숙박시설에 성인용품이 기본으로 비치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5일 업계에 따르면 텐가코리아는 지난 7월 말부터 신세계 레스케이프 호텔에 자위기구를 공급중이다. 객실마다 남성용과 여성용 제품이 한 개씩 유료 어메니티(서비스용품)로 비치됐다. 남성용은 텐가의 에그시리즈, 여성용은 이로하 시리즈다. ‘러브 키트’라는 이름의 박스 형태다.
모텔에 일반적으로 비치돼 있는 콘돔과 같이 ‘자위기구’가 이른바 럭셔리 숙박시설에 들어간 건 극히 드문 경우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유럽 등 해외에는 자위기구가 비치돼 있는 호텔 등이 일부 존재하지만 국내에는 아직 이같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 없다.
한편 레스케이프(L'Escape) 호텔은 신세계조선호텔의 첫 번째 독자 브랜드다.

근데 제가 휴지끈이 짧아서 그런데...저게 자위 기구인가요?
뭐 유료서비스라니 나쁘지는 않은것 같은데.. 비싸겠죠.
훔쳐가면 후청구 날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