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대 짬밥도 그러려니 먹었는데 이건 정말 힘들었습니다.
맛다시 이런 필살기 없으면 진짜 삼키기도 힘들정도
봉지 이로 뜯어서 쭈쭈바처럼 먹는 팁이 있는데
그렇게 먹으면 맛없음이 몇배는 증가합니다.
그나마 되직하게 되면 모르겠는데
죽처럼 되면 진짜 특히 최악
뭐 훈련때 몸으로 뛰면 모르겠는데
정작병이라 지휘소나 지키고 있어서 더 먹기 힘들었는지도



군대 짬밥도 그러려니 먹었는데 이건 정말 힘들었습니다.
맛다시 이런 필살기 없으면 진짜 삼키기도 힘들정도
봉지 이로 뜯어서 쭈쭈바처럼 먹는 팁이 있는데
그렇게 먹으면 맛없음이 몇배는 증가합니다.
그나마 되직하게 되면 모르겠는데
죽처럼 되면 진짜 특히 최악
뭐 훈련때 몸으로 뛰면 모르겠는데
정작병이라 지휘소나 지키고 있어서 더 먹기 힘들었는지도
보통 중대급 이상은 사람 수가 많아서, 취사병이 사람수대로 계란후라이하는게 힘듭니다.
전방 소초 등 따로 나가있는 사람 수 적은 부대의 밥이 맛있더군요.
야외 훈련 중 배식받아 먹는데, 몸이 힘들고 지쳤을 때 먹어서 그런지, 제법 맛있게 먹었습니다.
야외 훈련 중에서도 여건이 되면 식판에 배식 추진해서 먹고, 더 바쁜 상황에서는 사진과 같은 비닐봉지 밥을 먹죠.
먹기도 쉽고, 쓰레기 처리하기도 쉽죠.
훈련 중 두돈반 타고 이동하면서 차에서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