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초등 5학년이던 93년에 일원동으로 이사를 해서 중고등학교를 그 동네에서 나왔는데 중학교 때, 그러니까 90년대 중반에 은마아파트 사는 친구집에 갔을 때 그 어린 마음에도 '와 여긴 되게 낡았다' 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그게 벌써 20년전이니 지금은 어떨지 상상이 안 가네요 ㄷㄷㄷ
아무리 학군이 좋다지만 너무 낡아 보여서 싫더군요.
뭐 어차피 살 수도 없지만요;;;
=3=3=3
지금 제 나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