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냄새 나는데..
요즘 담배 피우는 분들 매너가 좋아져 그런지 애들 데려가는 길에는 알아서 피해주시던데요.
전담 하는 분들은 너무 대놓고 하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한번은 제 차에 탄 선배가 충전하더니 너무 자연스럽게 전자담배를 피워서 급 당황한 적도 있습니다.
전담, 비흡연자는 냄새 느낍니다.
피우는 것은 자유지만, 때와 장소는 가려서 해 주세요. 괴로워요.
이상한 냄새 나는데..
요즘 담배 피우는 분들 매너가 좋아져 그런지 애들 데려가는 길에는 알아서 피해주시던데요.
전담 하는 분들은 너무 대놓고 하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한번은 제 차에 탄 선배가 충전하더니 너무 자연스럽게 전자담배를 피워서 급 당황한 적도 있습니다.
전담, 비흡연자는 냄새 느낍니다.
피우는 것은 자유지만, 때와 장소는 가려서 해 주세요. 괴로워요.
아들 둘 키워요. 하루하루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덜 나는거죠 ㅠㅠ
담배는 비흡연자들한테는 분명 안 좋은 인상이니 제발 조심히 피워야 할거 같아요
/Vollago
그런데, 비흡연자 입장에서는 액상형이라 한들 같은 공간인 것 자체가 꺼려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액상전자담배는 약간 달달한(?) 냄새, 요즘 나오는 릴이나 아이코스는 한약냄새같은 비릿한 냄새...
액상류는 냄새로 느낄수 있는게 각종 향료들이 첨가되기 때문인데, 정말 아무 냄새가 나지 않는 액상도 있습니다. (향료도 없고 PG, VG와 니코틴뿐인데, 이것들 자체는 냄새를 거의 느낄수 없습니다)
그러거나 아니거나, 흡연은 흡연 장소에서.
실내 밀폐된데서 피우면 냄새 역해서 구역질 나올 정도입니다.
일반 담배는 아니고 전자 담배 종류 인 것 같은데 ..
하 정말 물뿌리고 싶더라구요.
냄새 납니다
그런데 아이 접수하고 앉았더니 제 옆에 떡하니 앉아 계시더라는... 그 때 느낀 담배 쩐내는.. 어휴...
개인적으로 담배 냄새 정말 싫은데, 이게 참 피하기도 쉽지 않아서 참 어려운 문제인 것 같아요.
댓글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금연 1개월 정도만 되면.. 압니다.. '담배 냄새가 얼마나 독한지..'
그런데 정작 담배 피우는 사람들은.. 절대 담배냄새가 나는지 모릅니다..
그러니 '말해주세요' 담배냄새 엄청나게 납니다.. 라구요..
전자담배도.. 담배에 비해 약한거지 담배냄새 납니다.
저는 아파트 쓰레기 버리는 곳에서 담배 피우는 분하고 다툴 뻔 했어요.
분리수거 중이라 도망(?)갈 곳도 없는데 옆에서 떡하니 담배를 피워대서 "저기... 냄새나는데요.." 했다 "그래서 뭐요!" 이러길래.. 그냥 뒤도 안 돌아보고 나왔습니다.
세상에는 정말 ㄸㄹㅇ 많아요. ㅠㅠ
몰라서 그런 경우가 많으니 '죄송한데요.. 아이가 있는데 담배 냄새가 너무 심하게 납니다.' 라고 이야기 하시면 될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