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도록이면 좋은 이미지를 주고 그만두는것이 좋습니다. 같은 업종이라면 언제 어떻게 다시 만날지 모르거든여~^^ 갑과 을의 관계로 다시 만난다고 생각해보세요~ㅎㅎ 좋게 잘 마무리하시고 나오세요~
예를 들면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좀더 새로운 업무를 해보고싶어 퇴사하려합니다. 등으로 마무리 지으면 될듯합니다만...
참고로 자신이 딴 일을 하겠다고 하고선 관두지 마세요~
개인적인 일, 가족사 관련일로 이야기 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예전에 영어공부하겠다고 어학연수 간다고 하곤 관두고,
경쟁회사 들어간 사람 있는데요.
나갈 땐 좋게 나갔다가 나중에 알고 한 한달은 욕하는 걸 들은 것 같네요....ㄷㄷ
어차피 그바닥이니 욕하고 나오는건 자제하는게 좋을듯합니다
이직하더라도 갈곳은
말하지 않고 퇴사하렵니다
좀팽이 상사를 모시고 있어서
뒤끝이 장난이 아니네요
그래야 앞으로도 오는 사람 마다 관두니까요...ㄷㄷ
몰락의 길을 계속 가죠;;
그리고 회사는 좋고 비젼이 있는데 돈 때문에 어쩔 수 없다면 사실대로 말씀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면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좀더 새로운 업무를 해보고싶어 퇴사하려합니다. 등으로 마무리 지으면 될듯합니다만...
앞으로 볼일 없다 그러면 그냥 쿨하게~ 빠이 빠이~~
하지만 언젠가는 다시 만나게 된다는거 ㅡ.ㅡ;;;
그냥 사직서 한통 내밀고, 물어보면 죄송합니다. 끝
개인적인 일, 가족사 관련일로 이야기 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예전에 영어공부하겠다고 어학연수 간다고 하곤 관두고,
경쟁회사 들어간 사람 있는데요.
나갈 땐 좋게 나갔다가 나중에 알고 한 한달은 욕하는 걸 들은 것 같네요....ㄷㄷ
"정치에 관심이 있어서요..."
라고 했습니다.
솔직하다고 다 좋은게 아니라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