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덕원밸리쪽에 아예 노브랜드 매점이 생겼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처음으로 그곳에서 구매를 해 봤습니다.
아직은 상품 수가 많진 않았지만 전체적으로 확실히 이마트나 홈플보다 저렴하더라구요.
참고로 노브랜드에서는 이마트 포인트카드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우선 크라비를 먹어봤습니다.
가격이 가격인지라 큰 기대는 하지 않았는데 생각보다 제법 맛있었습니다.
이마트나 홈플에서 저렴하게 파는 크라비보다 맛있더라구요.
그리고 아이스크림은 소문대로 맛있었습니다.
쿠앤크를 사 봤는데 밀도가 낮고 단 맛이 강한 편 입니다.
즉, 중량은 적은데 거품을 많이 만들어서 만든 아이스크림이란 느낌입니다.
근데 이게 좋은점은 숟가락질을 많이 할 수 있어서 많이 먹었다는 심리적 포만감이 큽니다.
아마 하겐다즈를 그렇게 내키는대로 퍼먹으면 지방섭취가 어마어마 할겁니다;;
다만 요즘은 단 맛을 줄이는 추세인데.. 단 맛이 강한것을 싫어하시는 분들껜 추천하지 않습니다.
담엔 밀크아이스크림을 사 먹어봐야겠어요.
- 추천목록 -
감자칩,고구마칩,쿠키류
곱창
사과잼
아이스크림
쵸컬릿
우유
와인
돈까스
닭다리,닭꼬치,훈제목살
국수용 비빔장
크라비
찰진순대
- 비추천목록 -
왁스
된장
자일리톨껌
그리고 노브랜드 콜라도 맛있습니다 6캔 1980 인데 한캔당 300원꼴이고 맛도 좋습니다
이전 글의 리플에서도 메이저 제조사 제품은 품질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달기만 하고 녹차향은 없고.
그리고 노브랜드에서 수입하는 콜라는 콜라맛캔디 맛이 나더라구요.
망고도 그렇고..
한 가지 확실한건 당분간 먹을거 사러 이마트나 홈플 갈 일은 없겠다는거네요.
핫도그도 샀는데 맛있다고 하기엔 좀 그렇고
가성비 좋은 핫도그 입니다.
밀크바는 그냥 설탕 덩어리였고요..(맛없음).. 초코는 괜찮았습니다. (초코라기 보단 코코아 맛)
역시 초코는 왠만해선 실패하기 어려운 종목인것 같아요.
/Vollago
/Vollago
북극곰이 왜 여기에...
씨리얼류도 밀가루맛 납니다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