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에서 이쁜 언니가 망치로 식품 매대를 때려부시는 걸 보고
오 흔한(?) 다이어트 소재로 파격적이고 신선한 작품을 만들었나보다 하고 기대하게 되었어요.
최소한 미녀는 괴로워정도로 뽑았나보다 하고 보게 되었는데..
지금 2화정도 보고 있는 중입니다만 음.......
이건 시트콤인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재미가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좀 아닌 것 같기도 하고
10대가 아니라서 그런지 별로 공감도 안가고
주인공들이 눈물 흘리는 장면에서도 뜬금없이 모지??라는 생각만 들고 그러네요
넷플릭스 오리지날 작품들은 대체로 제게는 쥬스에 물을 좀 탄듯한 맛이네요.
재밌을 거 같은데 뭔가 허...하고 뭔가 이건 아니다 싶고 그래요 ㅎㅎ
혹시 재밌게 보신 분들 계시나요?? 관전 포인트가 뭔지 잘 모르겠어요.
고구마를 그냥...
앜 ㅋㅋㅋ아침 드라마라니..그렇군요.
저두 8화까지만 일단 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시간죽이기로는 볼만했네요
예고편은 왜 멋지게 만들어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