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여행중 환전을 하려고 하는데
100,50,20,10,5,2,1달러의 가치가 조금씩 다르더라구요~
가장 단위가 큰 100달러 한장은 제대로 환율을 적용받고
50달러 부터는 조금씩 가치가 떨어지는 듯 대우를 받았습니다.
또 국내에서 달러 권종 교환은 불가하더라구요~
예를들면 10달러 10장을 100달러를 바꾸려면
은행에 10달러 10장을 팔고 100달러를 다시 사야 하는 형태였습니다.
외국 여행을 많이 안가봐서 이런 절차나 차이들이 조금 생소하더라구요ㅎㅎ
같은 100달러라도 구권은 아예 안받는 곳도 있더라고요.
나중에 국내들어와서도 원화로 다시바꿀때 큰돈이 더 유리하고, 심지어 잔돈(1달러 이하 동전)은 아예 50% 밖에 안쳐주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