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교구 중고거래차 울산에서 분당까지 겁나 큰 박스 하나(10키로 가까이 될듯) 접수하는데 고작 7천원입니다.계량도 안하고 한번 들어보라고 허허..보내는 입장이야 저렴해서 좋긴한데 기사님들한테 얼마가 돌아갈런지..쩝 그냥 씁쓸하네요.
요는 레귤러한 차량에 싣는게 힘드냐 안힘드냐
지점 <-> 지점간만 배달하면 끝인거 같던데
업체는 수시로 찾으러 가니까 그렇게 할겁니다
택배차도 큰편이고요
가정집 여러군데 다니는 것보다 공장에다 한번에 많이 내리는게 실제 돈이 더 잘되요 기사도 편하고요
지점마다 차이도 있는거 같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