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기어렵겠지만 옛날엔
일본도 우리나라 연습생처럼
연습 빡세게 시켜서 데뷔시키는 회사들이 있었는데
대표적으로 유명한게
오키나와 액터즈스쿨 - 라이징프로덕션 입니다.
쉽게 말해 오키나와 액터즈스쿨에서 길러지고
라이징에서 추려지고 연습시켜 데뷔하는
뭔가 체계적인 코스인데
이때는 세계를 향해야 한다면서 연습도 빡세게했고
연예계 지망생들도 죄다
오키나와 액터즈 스쿨로 몰렸죠.
대표적으로 유명한게
아무로 나미에 (슈퍼몽키즈)
- 초슈퍼스타죠. 전성기를 대체 몇년이나 구사한건지 ㄷㄷ
스피드
맥스
폴더
다펌프
윈즈
등등
일본 연예계에서 오키나와를 빼놓고서는 설명이 안될정도고
그중의 핵심이 오키나와 액터즈스쿨인지라
정말 기세가 대단했던곳인데
여기도 지방의 한계를 극복하지못한것도있고
기세 자체가 쟈니스나 모닝구,AKB 등으로 넘어가면서
점점 몰락의 길을 가고 흐름도 타지못하고 후배양성도
실패하면서 좀 심하게 몰락했죠...
그나마라도 몇년전부터 조금씩 분전해서
맥스 아지매들이 병맛컨셉으로 재기에 성공
윈즈는 뭐 여전히 인기는 없지만 나름 변화를 주고있고
폴더의 멤버였던 미우라 다이치가 급성장을 하죠. 외모는 심하게 역변했으나 춤 노래가 확실하다보니..
(특히 s**tkingz 라는 nct, 엑소에 안무 주는팀하고 뭉쳐서 시너지를 확실히 내고있는듯)
게다가 작년엔 뜬금없이 오기노메 요코 댄싱히어로가 (eat you up 번안곡)
토미오카고교 댄스부가 갑자기 뜨는바람에 핫해졌고
타카타나 댄싱히어로처럼 촌스러움 병맛 중독성 이런걸로 재미를 몇개 보다보니
다펌프도 유로비트 들고와서 가세했더니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함
(병맛같지만멋있어...묘한뽕삘이 느껴진다 라는식으로 요즘 크게 히트하고있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후배 양성은 갈길이 멀긴합니다....
남돌 막내급인 리드...말이 남돌막내급이지 데뷔년도가 2002년...
인데 여전히 인기는 없습니다.
(요즘은 저때 태어난애들이 아이돌하려고하는시기인데...)
여돌 막내 페어리즈...노력도 많이하고 실력도 나쁘지않지만
인기 증말 없죠. 해체한줄알았습니다. (찾아보니 2명 탈퇴더군요)
놀라운건 2011년 데뷔 8년차인데 멤버 나이가 96~98년생.... 대체 몇살에 데뷔한건지...
작년에 BuZZ라는 남돌을 런칭한듯한데 뭔가 일이꼬인건지 벌써 탈퇴멤버 나오고 지지부진합니다.
암튼 일본에도 이런 회사가 대세이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나마 최근에 조금 숨좀 트는상태이긴한데 갈길이 멀죠.
자본력도 딸려서 아마 앞으로도 어렵지않을까 봅니다만
요즘 프듀48도 하고있고 연습생얘기도 많길래 한번 써봤습니다.
기획사가 저기서 뽑아가는 방식이죠. 저기서 나오는 스피드도 에이벡스 레이블입니다. 그리고 김완선이나 현진형도 몇년간 트레이닝하고 데뷔했어요. 김완선 데뷔나이가 미성년자로 아는데 어리게 안보여서 그렇지. . 한국처럼 처음부터 거금투자하고 이것저것 어쩌고저쩌고 하는곳은 거진 한국 밖에 없고, 일단 이게 또 리스크가 굉장히 큽니다. 그래서 계약기간도 긴거고 이겄때문에 논란도 나온거구요.
윈즈의 경우 하필 사장이 쟈니스에 팩폭했다가 방송도 못나온 케이스라 안타까운 케이스죠
보아가 아무로 나미에 벤치 마킹 했다고 했었고
우리 나라 아이돌 문화가 일본의 공장식 아이돌 문화 베낀거라고 질타 받던 시절도 있었는데
지금은 또 이렇게 일본이랑 아이돌 문화가 갈려서 한류를 만들어 냈는데
좀 더 지나면 우리도 일본처럼 성장하는 아이돌이 대세로 자리 잡을지도 모르 겠네요
기획사가 저기서 뽑아가는 방식이죠. 저기서 나오는 스피드도 에이벡스 레이블입니다. 그리고 김완선이나 현진형도 몇년간 트레이닝하고 데뷔했어요. 그리고 보아와 아무로랑은 비슷한 점이 솔로 여가수 빼고 없습니다. 대부분 이야기한거는 기사에서 어거지로 끼워맞춘거에요. SM은 기본적으로 유영진임. 한국처럼 처음부터 거금투자하고 이것저것 어쩌고저쩌고 하는곳은 거진 한국 밖에 없고, 일단 이게 또 리스크가 굉장히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