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에 초대하는 입장이면 최소 얼굴보면서 밥이라도 사주고
실물 청첩장 주면서 괜찮으면 와줬으면 좋겠다라고 하는게
예의라고 생각합니다만, 요즘은 그냥 모바일청첩장만 보내고
끝인 경우가 많네요. 물론 피치못할 사정이 있을 수 있지만
받는 입장에선 좀 불쾌합니다.
실물 청첩장 주면서 괜찮으면 와줬으면 좋겠다라고 하는게
예의라고 생각합니다만, 요즘은 그냥 모바일청첩장만 보내고
끝인 경우가 많네요. 물론 피치못할 사정이 있을 수 있지만
받는 입장에선 좀 불쾌합니다.
엄마들 친하다고 엄마 통해서 청첩장 보내고 결혼식 당일까지 연락 한번 없는놈도 있더군요
연 끊었습니다
어차피 친한 친구 결혼이면 친구들끼리 만나고.
종이 보다는 이제 모바일이 더 편해요.
이렇게해서 모바일로 받는 경우도 많죠.
꼭 오라고 주는건 아닌데 이거라도 안하면 서운해 할까봐...입니다.
결혼전에 정식으로 한번 소개시키는 자리를 갖느냐 마느냐 이지 않을까요 ㅎㅎ
저는 번거롭게 시간내서 밥 얻어먹는 것도 생략하는 편입니다.
모바일(사진)로 축의금 보내줘야죠 ㅋㅋ
안친하면 종이로 줘도 안가구요.
사람들 생각 다들 비슷해요.
요즘은 안 사주면 섭섭해 하더라구요.
돈주고 돈받기 느낌인 ..
딸랑 모바일만 오면 모바일로 축하한다 보내고 끝이구요.
그리고, 초대하는데 얼굴보고 인사하는 것은 기본 예의겠지만..식사까지는 무리 아닌가요
정말 친한 사람이라면 그것이 예의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