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내일, 금요일 개학이였습니다. 하지만 오전에 학교에서 문자가 오더군요. 태풍때문에 월요일로 개학을 연기한다구요. 아직 서울은 구름만 잔뜩 있고 비는 오지 않지만 그래도 제대로된 대처라고 생각됩니다. 고생하는 선생님,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