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용 두부.. 1,500원 하는데.
여기에 볶음김치 1,200원짜리 같이 사서
두부 물버리고 볶음김치 올려서 먹으면..
생두부지만 두부김치맛이 나면서....... 한끼가 해결이 되면서 매우 흡족합니다...
이렇게 든든하게 한끼가 해결되면서 다이어트식이 되는구먼.. 하면서. 탄수화물 안먹고 단백질만 먹었다는 승리감도 살포시...
그런데 이렇게 한 3일정도 먹으면 어느순간..두부김치와 궁합이 맞는 막걸리 생각이 너무나도 간절해 지면서.
친구한테 톡을 보내고 있더군요... 야! 오늘 뭐하냐?
전 가끔가다 이리 하고 그 맛있는걸 계속 유지해 나갈려구요
예전에 컵라면 한달내내 먹으니 라면냄새가 계속 입에서 올라오니 그 라면을 못먹겠더라구요.
두부와 김치는 계속 먹고 싶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