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기억하기로 거진 10년전쯤엔 연회비 한번내서 10개월정도 사용한 뒤 1년 채우기전에 환불 해주는 제도 이용해서 환불받고 다시 연회비 신청하는게 코스트코 합리적으로 이용하는법이라는 얘기가 많았었는데 지금 시점에서 보면 합리적인걸까요? 아니면 진상이었던걸까요?
댓글들 진지하게 다시 읽어보세요
상품환불도 블랙리스트가 있는데
직접적인 수익모델을 침해받는데 블랙리스트가 없을리가
어차피 연회비 없어도 마트와서 사는게 회사입장에서는 좋겠죠.
오히려 지금 시점에서 달라질게 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