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는 이동네는 다 개인 카페에 주문대랑 가깝고 매장은 작은 비싼 카페만 있는 동네... (직원이랑 너무 가까워서 눈길 마주치게됨)
그렇다고 잘되어 있는 곳 있지도 않아뵈고...
개인이다보니 일찍 닫음.
동네는 작고 별거 없어서 구린데 생기는 카페들은 너무 고급을 추구합니다.
타 동네에서 누가 와도 여긴 별거 없다고 오자마자 얘기합니다.
오래 거주한 저도 예... 첫 거주 할때부터 인정.
그런 동네구요.
공부 못하게 할 목적이 확실한건 콘센트가 있는 곳 이 없음.
거의 아줌마들 와서 간간히 수다방 열고 가시란 목적 으로만 오픈한 느낌의 매장들 이거나 요.
하아...
그런 동네에서 유일한 프렌차이즈
최근 토프레소 생겼는데 비싸요...
이디야 값만 되도 좋겠는데요...
2500원에 아이스티 레몬맛 먹는 재미...도 있고요.
동네가 별로라 원망스럽습니다.
그나마 12월 말 까지 시에서 도서관 설립을 목표로 역 앞에 짓는 것 같아서 걍 그거나 기다리는 중 입니다
그렇다고 잘되어 있는 곳 있지도 않아뵈고...
개인이다보니 일찍 닫음.
동네는 작고 별거 없어서 구린데 생기는 카페들은 너무 고급을 추구합니다.
타 동네에서 누가 와도 여긴 별거 없다고 오자마자 얘기합니다.
오래 거주한 저도 예... 첫 거주 할때부터 인정.
그런 동네구요.
공부 못하게 할 목적이 확실한건 콘센트가 있는 곳 이 없음.
거의 아줌마들 와서 간간히 수다방 열고 가시란 목적 으로만 오픈한 느낌의 매장들 이거나 요.
하아...
그런 동네에서 유일한 프렌차이즈
최근 토프레소 생겼는데 비싸요...
이디야 값만 되도 좋겠는데요...
2500원에 아이스티 레몬맛 먹는 재미...도 있고요.
동네가 별로라 원망스럽습니다.
그나마 12월 말 까지 시에서 도서관 설립을 목표로 역 앞에 짓는 것 같아서 걍 그거나 기다리는 중 입니다
요즘 프랜차이즈 형태의 고급 독서실은
카페 처럼 해놔유....
카페에서는 테이블 회전도 고려할텐데... 계속 공부를 한다라..
정말로 궁금해서;;;
개인 카페 나 프랜차이즈도 아주 좁은 평수 매장이나 그게 불가능한 거고요.
각각의 탁상 혹은 책상이나 책상 옆 벽마다 콘센트 존재하는 카페는 그런 거 신경 안 쓰겠다는 매장이지요.
1층 짜리 카페의 경우 콘센트 존재 안하는 카페는 매장 크기와 상관 없이 눈치줄 확률 높기는 하고요.
공부하는데 시끄럽다고 하는 소리에 사자후 지른이후로...
호의가 계속되니 권리인줄 아는 현상이 생기는거 같아..바로 잡을 필요가 있지 않나 싶어 집니다.
스터디까페 라는 신종 업종이 생긴다 하니...거기가 목적에 맞지 않나 싶습니다.
게다가 그렇게면 타 동네로 나가야 하니 그럴거면 어차피 나가는거 이디야 갔죠...
그냥 요즘엔 타동네 이디야 가지말고 우리 동네서 그가격대에 개인카페 라도 좋으니 찾아보자 하니까 없어서 그래요.
어머니 말로도 여기는 다 수다용 카페 같고 개인인데다 네 생각의 금액보단 비싸다고 하시더라고요.
탑프레소 새로생겼는데 거기는 노트북 들고 오는 사람 있다그래서 봤는데 비싸더라구요...
손님 바뀌는 것만큼 음료 팔아주면야 아무 상관 않겠지만요
약은 약국
아프면 병원
빵사러 빵집
치킨사러 치킨집
커피마시고 이야기 하러 커피집
공부하러 ?? 학교,도서관,독서실,공부방 아닌가요??
눈치 안주고 한잔만 먹고 계속 책보면서 끄적대고 있어도 문닫을 시간 되어서 이제 문닫을 시간입니다 멘트 말곤 들어본적이 없습니다.
근데 좀 적어도 한정거장은 가야되니 그렇게 자주는 못가지만요.
최근 한달 같은 지점을 5번째 갔으니 확실하죠.
점주가 직접눈치 주거나 고지를 하면 피하시는것도 맞겠죠...호의를 배푸는거지 권리가 아니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