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만 7천원 나왔다고 합니다.(7월)
하루 저녁에 3~4시간만 틀어놓으면 저거보다는 덜 나오겠죠..?
사실 요즘엔 누진세가 예전같지 않아서 에어컨 많이 틀어봐야 몇 만원 더 나오니까 부담 느껴본적이 없는듯한데
10년전쯤엔 왜 그렇게 누진세 걱정이 많이 됐는지.. ;;
5만 7천원 나왔다고 합니다.(7월)
하루 저녁에 3~4시간만 틀어놓으면 저거보다는 덜 나오겠죠..?
사실 요즘엔 누진세가 예전같지 않아서 에어컨 많이 틀어봐야 몇 만원 더 나오니까 부담 느껴본적이 없는듯한데
10년전쯤엔 왜 그렇게 누진세 걱정이 많이 됐는지.. ;;
엄밀히 따지면 여름 겨울 한정 최대 7.6배가 되겠죠...
작년 여름 17만원 정도.. 오히려 작년이 사용량이 더 많습니다.
누진제 11.4배 -> 3배로 조정된걸로.. 전기요금은 절반이 되었죠..
즉.. 전기요금 쓴만큼 내는걸로 바뀌면.. 대가족인 저희는 쓴만큼만 낼 수 있게 되는 거죠..
더이상 '전기요금 + 전기 많이 사용한 죗값' 까지 내는 일은 없어지는 거죠..
공정하지 않은 전기요금 누진제는 폐지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