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영암 4년동안 시즌 운영하고부턴 f1 이라고 하면 특이한 슈퍼카 가지고
경기장에서 경주하고 폭주족과는 다르다 라는 개요적인 인식은 나름대로? 생겼다고 보이고
올해 cj레이싱 관람객 수랑 자동차 관련 행사 관람객 인원만 봐도 확실히 인식이 나아지는 중이긴 한데
유럽에선 자국에서 f1 열리는 날은 집에 가족들 둘러모여 페라리 이겨라 레드불 이겨라 이러고 다니는 수준인데...
한국에선 정말 여기 관심많은 소수만이 겨우겨우 생중계 앱 찾아다 보고
관련 정보를 외신을 직접 독해 하면서 봐야하는 수준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보면 월드컵 올림픽,유럽 프리미어리그,미국 메이저리그 만큼의 규모를 보여줌에도 불구하고
유난히 덕후의 영역이란 느낌이 많이 들어요
개인적으로 한국에 f1 덕후된 재벌이 망해가는 f1 팀 사들여 한국 국적으로 출전시켜 서킷 시상식장에 애국가가 들리는걸 보고싶은데..
보면 볼수록 국내에서 규모에 비해 되게 극소수란점이 조금 안타깝습니다
f1은 과거 한국 경기하던 시절에도 정말 덕후들만 영암가서 구경했죠
MLB도 박찬호
프리미엄리그도 박지성
F1도 뭐 박씨중에 한명 나와서 대중화되겠죠
내년에 르노에서 이적이 생기니 데뷔 가능성도 충분히 있을듯 합니다?
그분 추천 합니다. 생계형 F1..
https://blog.naver.com/murupark/221118136434
근데 이게 게임 자체가 익사이팅 하지는 않죠. 경기운영 전술을 사전에 공부도 많이 해야하고...룰도 복잡, 규정도 복잡.
세계3대 스포츠라도 내가 싫으면 그만 아니겠습니까.
F1은 주로 유럽이나 아시아 일부 정도이죠.
예전에 3대 스포츠라고 하긴 했는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좀 갸우뚱합니다.
Nascar mlb 가 저기 끼려나
간간히 소식만 접해듣고 있네요.
과거 세나, 슈마허 등 걸출난 스타가 있었고 미국 그랑프리를 성황리에 개최하던 시기의 이야기이지 지금은 예전만 못하네요.
자동차 회사에서도 이제는 랠리나 투어링 레이스가 자사의 기술력 및 마케팅에 도움된다는 판단을 하고 있구요.
/Vollago
가끔보는데 3대스포츠 까지는 아닌거 같네요
위상이 많이 떨어짐
요즘엔 너무 재미가 없어졌습니다.
제 흥미가 떨어진건지 아니면 너무 뻔해서 그런건진 모르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