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보니 여자가 자취 경험이 있으면 싫다고 되어 있는데..
왜 그럴까요?
(자취하시는 여성분들에 대한 편견 없습니다.. 순수한 궁금증)
p.s. 아래 기사보고 쓴 글입니다. 정말 자기 스스로 생활해본 사람이 나을거라고 생각되는데
이상해서 문의 한겁니다.
리플이 달리고 보니 정말 이상한 편견같습니다. 리플이 더 늘면 자폭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01119092103106&p=ked
자취 경험 + 그때당시에 남자친구가있었느냐 이것도 중요할듯합니다
좀 더 살아보면 자취하는 여자보다 좋은건 없다는걸 알게 될텐데...
근데 세상살긴 선입견이 편하긴 해요.
편견이 있는 거겠죠.
자취는 많이들하지 않나요?
지방에 살면서 서울로 취직하면 어쩌나요?
지방에 연고지인데 서울권으로 대학을 가면 어쩌나요?
근데 제가 이민가서 유학 or 어학연수 온 분들은 보면...
남자나 여자나...쓰레기 많은듯...;;
빨래가 혼자 세탁기 들어갔다가 말린 후 개어지는 과정이 자동으로 되는 줄 아는 사람과 같이 있어봐야 세상 참 녹록치 않구나 하죠.
이런 편견을 만드는건 결국 연애초짜들이 해본적 없는 경험에 대한 막연한 상상이랄까..그런데서 나오는
열폭같은거 같네요..뭐 그나저나 너무 논란이 되는 글인데요..좀 자제하심이 -_-;
남자들만 이렇게 생각하는게 아니라. 여자도 이렇게 생각합니다.. 선입견인건 분명하지요.
그 중 1/3 정도는 진짜 장난 아니더군요.....
선입견 생길만도 하겠다 싶은;; ⓑ
여자 혼자 자취하는걸 문제 삼는게 아니라...
시집살이 문제 삼는듯?
제가 아는 자취하는 사람들은 다들 지데로 살림꾼들이었거든요 ㅎㅎ
리플이 달리고 나니 자취하는 여성분들 전부를 매도 하는 것으로 바껴 버린것 같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