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건 진짠가여? 사생활 이야기들. 연기는 눈으로 보이기 때매 잘하는거 알겠는데 이병헌씨를 잘 모르기때매 사생활까지는 잘 몰라서리
IP 163.♡.86.22
08-13
2018-08-13 12:36:49
·
그전 사생활 물란 문제는 사실관계가 확인안된 소문이라고 할 수 있지만 결혼하고 나서 외도하려다 걸린 사건으로 이미 법정까지 갔었던 일도 있어요.
rlagnl7124
IP 210.♡.208.182
08-13
2018-08-13 12:40:25
·
아 법정 갔다왔나요? ㄷㄷ
littlepig95
IP 112.♡.16.60
08-13
2018-08-13 01:50:59
·
소문이 어수선해도 연기는 잘한다고 생각합니다.
prosumer
IP 121.♡.130.52
08-13
2018-08-13 01:52:06
·
연기만 잘하는게 아니라 작품 보는 안목도 뛰어나죠.
배우로써 꼭 필요한 덕목
IP 223.♡.23.110
08-13
2018-08-13 02:41:28
·
Def
IP 39.♡.28.108
08-13
2018-08-13 07:32:44
·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지금현재
IP 211.♡.163.250
08-13
2018-08-13 09:37:07
·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이쁜남자
IP 180.♡.215.206
08-13
2018-08-13 01:54:49
·
연기와 꾸준함이 최고죠~
솔직히 배우로 활동하다 정점 찍고 잠수타서 CF만 찍는 다른 배우보다는 나은 듯 하네요~
데리하
IP 103.♡.36.108
08-13
2018-08-13 01:57:33
·
원빈은 아저씨 인생작품 하나 하고 계속 쉬나봐요..
전 이병헌 같이 꾸준히 연기로 승부하는게 맘에 들더라구요
izzian
IP 125.♡.107.195
08-13
2018-08-13 05:47:40
·
태극기 휘날리며 할때까지는
좋은 작품 해야겠다는 욕심이 인터뷰에서 간간히 보였는데
그 꿈 이루고 나니 할 필요가 없어졌나봐요
IP 117.♡.1.183
08-13
2018-08-13 08:33:14
·
광고를 많이 찍는 배우들은 운신 폭이 좁아지는 듯합니다.
광고주의 입김도 꽤 쎌거같아요.
그리고 배우 입장에서도 연기에 욕심이 큰게아니면 이미지 유지가 유리하겠죠.
IP 175.♡.57.193
08-13
2018-08-13 02:11:00
·
그래도 장동건 씨는 열심히 하는 편인데요. ㅎㅎ;
은사자건후
IP 115.♡.126.36
08-13
2018-08-13 11:23:02
·
작품이 잘 안되서 사람들이 잘 모르는 듯.... ㅠㅠ
IP 27.♡.78.231
08-13
2018-08-13 02:11:49
·
원빈 배용준은 그렇다 쳐도 장동건은 작품활동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드라마 영화 가리지 않고 출연중이죠.
베롤
IP 221.♡.6.40
08-13
2018-08-13 10:56:38
·
배용준은 진짜 너무 안하는듯..ㅎ
ys9847
IP 110.♡.129.183
08-13
2018-08-13 02:18:56
·
개인적으로 이병헌 연기는 S급은 좀 아쉽고 A급이라고 평가하는데
작품 보는 눈은 국내 탑 중 하나로 꼽습니다 ㅋㅋ 정말 영리해요. 좋은 의미로. 촬영장에서도 정말 성실하다고 들었습니다.
쏘울
IP 115.♡.171.242
08-13
2018-08-13 09:18:05
·
이병헌이 s급이 아니면 누가 s 급이죠..
CM.8
IP 175.♡.26.208
08-13
2018-08-13 10:06:15
·
S급이죠..송강호 전도연 이병헌이 출연하는 작품은 망해도 연기는 즐겁습니다
ys9847
IP 110.♡.129.183
08-13
2018-08-13 10:39:56
·
@원자력개미님
'연기력'에만 초점을 맞춘 어디까지나 개인적 기준입니다. 이병헌 작품을 보다가 든 생각이 이 배우는 분노하고 화내는 연기를 한적이 없구나 였어요. 화내고 분노해야할 씬이 오면 이병헌은 담담하게 분노를 끌어올리는듯 하다가 항상 슬픔으로 표출합니다.. 굉장히 영리한 배우라는 생각은 합니다만 화내는 연기를 못하는거 아닐까? 란 생각을 하게 됐어요.
물론 이병헌만큼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하이 퀄리티의 연기를 기복없이 보여주는 배우는 거의 없죠. 그런 점으로 평가하면 S+구요.
삭제 되었습니다.
ys78j
IP 59.♡.102.146
08-13
2018-08-13 11:19:28
·
원래 잘생긴 배우들 S급으로 보이기 힘들어여....S급은 얼굴이 바쳐줘야?(송강호 김윤석 등등)
배용준은 사업가로 이미 오래전에 변신했고, CF도 안나오죠. 자기 주된 직업이 바뀐거라고 보셔야지 배우가 작품활동 왜 안하냐 하시에는... 장동건은 작품 꾸준히 합니다. 연기력도 꽤 준수한 편이고..원빈정도가 말씀하시려는 거에 예가 될 수는
있겠지만... 문제는 이병헌을 광고모델로 잘 안쓸거 같은데요.
삶의 목적이 다른거죠.
어떤 것들은 돈이 목적이었으니 크게 벌면 편하게 사는거고, 진짜 배우는 헐리우드도 도전해 보고 할 수 있는 한 계속 하는거죠.
톰 크루즈가 큰 돈 벌고 CF나 찍는다고 했으면 벌써 잊혀졌겠죠.
어차피 사생활은 아무도 모르는 부분이구요.
IP 14.♡.50.106
08-13
2018-08-13 10:02:17
·
연기던 사생활이던 (좋은뜻이던 나쁜뜻이던) 이미 헐리우드급이죠.
탁시환
IP 117.♡.1.144
08-13
2018-08-13 10:06:51
·
솔직히 언론에 비춰지는 이미지로만판단했을때
이병헌 인간자체는 제기준에 비호감인데
연기력은 깔수가없음..
그냥그런이
IP 175.♡.11.97
08-13
2018-08-13 10:14:33
·
내부자들이란 영화 개봉시기가 사생활로 이미지 바닥이던 시기였고.
저역시 비호감이 맥스였건 시기였는데..
영화를 보고는..
일단 영화 재미에 감동..
그리고 이병헌이란 인간에 대한 아쉬움이 교차 하더군요.
그리고 그동안의 이병헌 영화들을 다시 다 봤는데..
진짜 재능 하나는..
이병헌은 목소리하고 톤이 진짜 너무 완벽합니다. 각지고 깊은 이모구비에서 나오는 중후함과 합쳐져 그 시너지가 정말 상상초월이예요. 생각해보세요 연기좀 한다는 사람들 이 가지고 있는 톤을 아무리 연기스킬이 좋다한들 목소리와 톤이 별로면 정말 몰입도 높은 연기로 호평받기 힘들어요 같은시대 미남배우들인 장동건, 정우성, 이정재가 이병헌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평가 받는것도 저는 목소리와 톤도 한몫한다고 생각해요 . (물론 이정재는 하이톤을 살리는 캐릭터를 주로 맡아 호평을 받긴하지만 .. )
대표적인예로 이순재는 당시에도 잘생긴 마스크는 아님에도 연기력을 인정받고 아직까지 사랑받고 계시죠 , 이덕화가 말하길 자기 롤메델은 이순재라고 그의 목소리와 톤을 닮기위해 엄청나게 연습했다고 인터뷰까지 했었습니다.
일단 이병헌 나이가 50이 다되갑니다. (기억이 맞다면 70년 개띠) 자기관리의 승리를 일단 적어야겠고.. 동연배에서 주연급이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 현역으로 있는 동연배 배우는 조연급이 많고요.
그리고 특출난 눈빛 연기 + 입만열면 바로 먹고 점수따고 시작하는 중후한 목소리가 있죠. 오히려 작은 키가 아킬레스건인데 이건 화면에선 전혀 느껴지지 않습니다. (감독들이 잘 찍고 편집하는것도.. 한몫)
그리고 특유의 외모에서 뿜어나오는 분위기가 있어서 로맨틱 코미디 외에도 사극 블록버스터 (예전 아이리스같은) 드라마, 영화에 대부분 썩 잘 어울린다는 거죠.
나이가 40대 후반인데도.. 80년생(30대 초중반) 남배우인 김래원 김재원 이동욱 조인성 뭐 이런 라인업들과 경쟁하고 있다는거죠..
김래원의 경우 나이가 30대 중반인데도.. 사람들이 욕하면서도 흑기사라던가 닥터스같은 뻔하고도 유치한 드라마를 나올수 있는 점 등을 보면 국내 남자 배우 스펙트럼이 생각보다 엄청 좁은걸 알수있습니다.
그러니 병헌이 행님도 나이를 막논하고 나오는거지요
배우로써 꼭 필요한 덕목
솔직히 배우로 활동하다 정점 찍고 잠수타서 CF만 찍는 다른 배우보다는 나은 듯 하네요~
전 이병헌 같이 꾸준히 연기로 승부하는게 맘에 들더라구요
좋은 작품 해야겠다는 욕심이 인터뷰에서 간간히 보였는데
그 꿈 이루고 나니 할 필요가 없어졌나봐요
광고주의 입김도 꽤 쎌거같아요.
그리고 배우 입장에서도 연기에 욕심이 큰게아니면 이미지 유지가 유리하겠죠.
작품 보는 눈은 국내 탑 중 하나로 꼽습니다 ㅋㅋ 정말 영리해요. 좋은 의미로. 촬영장에서도 정말 성실하다고 들었습니다.
'연기력'에만 초점을 맞춘 어디까지나 개인적 기준입니다. 이병헌 작품을 보다가 든 생각이 이 배우는 분노하고 화내는 연기를 한적이 없구나 였어요. 화내고 분노해야할 씬이 오면 이병헌은 담담하게 분노를 끌어올리는듯 하다가 항상 슬픔으로 표출합니다.. 굉장히 영리한 배우라는 생각은 합니다만 화내는 연기를 못하는거 아닐까? 란 생각을 하게 됐어요.
물론 이병헌만큼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하이 퀄리티의 연기를 기복없이 보여주는 배우는 거의 없죠. 그런 점으로 평가하면 S+구요.
연예게 미투 터지면서 몇몇 인사들의 권력형 성추행보다는 양반이었던...
영화 광해 이후로 대작 기억이 없어요
뭐가 있죠?
기억 이 나는디
다른 영화는 기억이 잘안나네요 ㅎㅎㅎ
그래도 이병헌 나오는 영화는 다 본거 같아요
기억이 잘나는데 언급하신 영화 다 봤는데
기억이 ㅋㅋ 안났네요
이병헌은 사생활을 포함한 전반적인 이미지가 안좋아서
cf를 안하는게 아니라 못하는거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이미지가 시궁창이라 인지도에 비해 광고주들이 기피한다는 의미예요
SM자동차 광고도 했고 커피도 하는데 논점이 그게 아니라
이병헌정도 인지도에 A급 배우중에 CF를 이병헌 만큼 안하거나 못하는 배우는 떠오르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액션만 하랬더니 연기를 하고있더란
아저씨2 하나 찍으면 최소 5백만일텐데
이나영하고 연 한편씩만 찍으면 먹고살기 지장없음
원빈은 정말 씨에프만 간간히 찍고 있는거보면.. 저럴꺼같으면 그냥 배우은퇴선언하는게 낫지않나싶더구요..
씨에프모델 전업선언을 하던지요..
기대하고 있는 팬들도 많을텐데.. 뭐하자는건지..
갠적인 사정이 있나 싶어도.. 씨에프는 활발하게 찍는걸 보면
그런것도 아닌것같고.. 갠적인 극비호감이네요.
있겠지만... 문제는 이병헌을 광고모델로 잘 안쓸거 같은데요.
저는 슬퍼서 우는게 아니라, 일을 다 끝내고(?) 웃으며 우는 거라 생각했는데,
제가 악마인가요? ㄷㄷ 다 우는거라고 해서요.
저도 모든것을 잃은것에 대한 슬픔과 복수를 마친것에 대한 기쁨 으로 봤습니다.
스캔들로 cf다 짤려나갔는데
다시 슬금슬금cf 들어와서이
하고 있다는거죠
이미지가 100%인 cf시장인데
나이 40대중후반 스캔들 아저씨가
다시 cf따내는게 정말 어미어마하죠
이병헌은 연기로 대중들에게 즐거움을 준다면 충분하리라 봅니다.
어떤 것들은 돈이 목적이었으니 크게 벌면 편하게 사는거고, 진짜 배우는 헐리우드도 도전해 보고 할 수 있는 한 계속 하는거죠.
톰 크루즈가 큰 돈 벌고 CF나 찍는다고 했으면 벌써 잊혀졌겠죠.
어차피 사생활은 아무도 모르는 부분이구요.
이병헌 인간자체는 제기준에 비호감인데
연기력은 깔수가없음..
저역시 비호감이 맥스였건 시기였는데..
영화를 보고는..
일단 영화 재미에 감동..
그리고 이병헌이란 인간에 대한 아쉬움이 교차 하더군요.
그리고 그동안의 이병헌 영화들을 다시 다 봤는데..
진짜 재능 하나는..
이쁜여자 주변에 많으니 유혹을 못 넘기는거지
딱히 나무랄일은 아닌거 같습니다.
당장에 저라도 이쁜연애인들 속에 던져놓으면 눈돌아갈일이 자주 있을거 같아서.....
솔직히 유부남인 저도 연애인으로부터의 유혹이 현실로 다가오게 된다면
이성의 끈을 상당히 쉽게 놔버릴거 같은데요..
연애인 같은 사람이 유혹을 안해주니 바람 안피우는 사람이 부지기수입니다
와이프 임신했으니 "탁탁탁"만으로는 부족하고 공허한 뭔가를 느꼈겠죠 뭐
솔직히 현실에 치여서 사는 일반인들이야 여유가 없으니 저런 사고날일이 줄어드는거지
가진거 다 있고 여유있는 사람한테 다가오는 유혹은 아무래도 일반인과는 차이가 좀 나겠죠
궁예의 후예라도 되시나 관심법이 투철하신거 같은데요 ^^
내가 바람피우고 다녀서 저런 댓글 다는거 아니에요
바람피우던 말던 그사람이 사는 삶에 이래라 저래라 관여할거 없다는겁니다
즉 움니아님 가슴팍에서 펄럭이는 오지랖은 님 앞가림이나 하라고 달려 있는겁니다.
남들한테 펄럭일 필요는 없다는거죠
성격참 급하신거 같은데 용케도 부부생활이 유지라도 되시나 보네요
걸리면 뒷감당은 당연히 본인이 해야죠 ㅎㅎㅎ
전 걸릴일을 한적이 없지만 걸려놓고 딴소리 하는애들도 싫어합니다
아쉬워도 그렇지.. 그런 것도 모르면 짐승 아닙니까? 아무리 익명이라 해도 자기 아내를 욕되게 하는 것 아닙니다.
당장 이글 배우자에게 보여주시고 떳떳하게 댓글 달아 보세요.
그럼 제가 이해해드리겠습니다. 못하실 거면 댓글 달지 마세요. 상대 안 합니다.
아 예예예 ~ 펄럭이는 오지랖에 도덕풍 스킬만랩다셨나봐요
제가 사랑받을 성격이란건 제 아내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같이 웃으면서 님한테 달고 있는데요 푸하하하
반려자의 눈맞을 날을 기리며, 본인 스스로도 그런 기회를 또 설레여 기다리시는 두 분에게
‘다름’이라는 것 인정해 드립니다.
근데 당신들같은 ‘다름’이 사람들에게 ‘쓰레기’취급 받는다는 걸, 언젠가는 피눈물 흘리며 알게 될 것입니다.
쳐 웃는 모습에 역시나 차단이나 할껄 하며 다른 이들도 교훈으로 이 댓글을 마지막으로 남깁니다.
대표적인예로 이순재는 당시에도 잘생긴 마스크는 아님에도 연기력을 인정받고 아직까지 사랑받고 계시죠 , 이덕화가 말하길 자기 롤메델은 이순재라고 그의 목소리와 톤을 닮기위해 엄청나게 연습했다고 인터뷰까지 했었습니다.
안그래도, 최근에 원빈 CF 보고 "쟤는 아저씨 이후 한거 뭐 있지" 라고 했었는데...
그리고 특출난 눈빛 연기 + 입만열면 바로 먹고 점수따고 시작하는 중후한 목소리가 있죠. 오히려 작은 키가 아킬레스건인데 이건 화면에선 전혀 느껴지지 않습니다. (감독들이 잘 찍고 편집하는것도.. 한몫)
그리고 특유의 외모에서 뿜어나오는 분위기가 있어서 로맨틱 코미디 외에도 사극 블록버스터 (예전 아이리스같은) 드라마, 영화에 대부분 썩 잘 어울린다는 거죠.
나이가 40대 후반인데도.. 80년생(30대 초중반) 남배우인 김래원 김재원 이동욱 조인성 뭐 이런 라인업들과 경쟁하고 있다는거죠..
김래원의 경우 나이가 30대 중반인데도.. 사람들이 욕하면서도 흑기사라던가 닥터스같은 뻔하고도 유치한 드라마를 나올수 있는 점 등을 보면 국내 남자 배우 스펙트럼이 생각보다 엄청 좁은걸 알수있습니다.
그러니 병헌이 행님도 나이를 막논하고 나오는거지요
그것까지 보면서 좋아할 한국인은 없죠. 이유는 이병헌때문이라고 속단할 수밖에 없을테고.
그래서 난봉꾼 기질이 있다면.. 그 사건이 일찍 터진게 모두에게 다행일지도 모른다는 생각.
이상하게 미스터 션샤인은 자막 없으면 무슨 소리하는건지 잘 못알아듣겠는 부분이 종종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