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점심먹으러 갔는데 강제자리배정 ㅜㅜ
저쪽은 시원하지 않디라는 이유, 예약석이라는 이유로 강제배정받았지만
청소하기 귀찮아서 홀 중간으로 모는거 다 알고 잇읍니다...
저쪽 창기 앉고싶다고 양해구하고 안되는 이유 물어보고
결국 창가로 앉기는 했는데
아니 하루이틀 가는것도 아니고 동네장사 하면서
어쩜 이래요?!
어쩜..
어쩜 이래?!
식당 상제자리배쟝 어떡해 생각합니까?!
감사읍니다.
오늘도 점심먹으러 갔는데 강제자리배정 ㅜㅜ
저쪽은 시원하지 않디라는 이유, 예약석이라는 이유로 강제배정받았지만
청소하기 귀찮아서 홀 중간으로 모는거 다 알고 잇읍니다...
저쪽 창기 앉고싶다고 양해구하고 안되는 이유 물어보고
결국 창가로 앉기는 했는데
아니 하루이틀 가는것도 아니고 동네장사 하면서
어쩜 이래요?!
어쩜..
어쩜 이래?!
식당 상제자리배쟝 어떡해 생각합니까?!
감사읍니다.
손님 다 떨어져나가고
어딜 앉든 사람 맘이겠죠 ㅎㅎ
어느 한쪽에게 자유가 있다고 보긴 어렵죠.
그거도 안해주면 전 나갑니다
입구에서 몇명 왔는지 보고? 하고 서빙하시는 분이 안내하는 쪽으로 앉는게 국내랑 차이점인것 같아요.
약속 레스토랑에서 하는경우도 많아서요. 따로 오는경우도 빈번하죠..
손님을 구석으로 넣고 싶어서 넣는게 아니라,
주인 입장에서는 그 후에 올지 모르는 손님들, 혹은 예약으로 인해 잡힌 자리, 어린이들이 앉기 편한 자리등을 고려해서 좌석 배정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만약 지정된 좌석이 불편하다면, 말해서 바꿔도 될겁니다?!
2. 손님은 주인이 손님이 혼자 왔다는 것을 모른다는 것을 모른다.
손님 본인은 "혼자"왔기에 혼자라는 걸 인식하는게 당연하지만,
주인 입장에는 나중에 올 일행이 있는지 없는지 모릅니다. 그러니 물어 보는겁니다. "몇분이세요?"
전 직원 분이 안 바쁘시면 오히려 묻습니다. 어디 앉으면 되는지를요. 아님 기다립니다. 그게 기분이 나쁜 행동인지를 몰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