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에어컨은...본체 아랫면 슬릿 있는거 제끼면 그 앞에 필터 있고 그 뒤에 증발기가 바로 보였는데...
요새것들은 너무 꽁꽁......싸매진거 같아요.
tinystory
IP 218.♡.81.14
08-11
2018-08-11 19:3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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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걸이는 스탠드나 시스템 대비 케이스 벗기기 쉽습니다. 벽걸이는 벗기면 바로 에바가 보이죠.
그리고 상부가 개방된 형태에 드레인에서 물이 기울기를 주면 자동으로 배출되는 구조라 사용후 에바만
잠깐 말려주면 습기가 빠르게 사라집니다. 약간의 관리로 곰팡이에서 자유롭죠.
스탠드의 상당수가 펌프로 물을 배출해야 하고 시스템 천장에 붙은 실내기는 아예 펌프 필수에 분해가
어렵고 구조적으로 곰팡이가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구조이기도 해요. ㅠㅠ
문열고 16도로 1시간 돌리기
청소용이 아니라 일반적인 사용에는 끄기전 송풍모드는 냄새예방에 도움이 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제가 하나 있긴 하죠.
냉방을 충분히 해서 내부에 물이 맺힌 상태여야 하는 것
요지는 증발기에 응축수가 많이 맺히게 해서 그 물로 증발기를 씻어내는 원리같습니다.
비싼데 비싼 이유는 저절로 알게 됩니다. 청소면에서 벽걸이가 가장 쉽고 가장 위생적이죠)
요새것들은 너무 꽁꽁......싸매진거 같아요.
그리고 상부가 개방된 형태에 드레인에서 물이 기울기를 주면 자동으로 배출되는 구조라 사용후 에바만
잠깐 말려주면 습기가 빠르게 사라집니다. 약간의 관리로 곰팡이에서 자유롭죠.
스탠드의 상당수가 펌프로 물을 배출해야 하고 시스템 천장에 붙은 실내기는 아예 펌프 필수에 분해가
어렵고 구조적으로 곰팡이가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구조이기도 해요. ㅠㅠ
국내 제조사에서도 세척 할 때, 굳이 세척제 아니여도 칫솔에 세제 뭍힌 다음에 핀 닦아서 문 열고 1시간 냉방 돌리라고해요.
1시간 다운 대낮에 과감히 전기무시하고 했습니다
저희것이 너무 오래되서 그런지도 모르죠
작년에 거금들어 청소도 했는데요
조만간 바꿔야하나 고민입니다 작동도 잘되는데 ㅎ 전기먹는하마라.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