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읍읍 나쁜 놈 맞고요. 제껴야하는 것 맞습니다. 해찬들 형님과 이읍읍 사이의 관계 설정이 애매한 것도 문제기는 합니다.
저도 이읍읍 겁나게 싫어하는 놈이고. 그래서 머리털 나고 처음으로 자한당 지사후보 놈에게 표 던지면서... 클량에 그 때 죽여야한다고 글 올렸다가 겁나게 욕 얻어먹은 놈입니다. 지금도 생각에는 변함 없어요. 그 때 제꼈어야... 오늘의 골칫꺼리가 없었을거에요. 이대로는 나중에 문제되서 재보선 가더라도 지사자리가 민주당에 돌아온다는 보장도 없고.
2. 해찬들 형님 당대표 오르시면, 자한당이랑 사이 틀어져서 입법처리 지연될 것 같다는 이야기도 맞습니다. 맞고요. 대신 앞으로 2년 동안 민평당 평민당 이나 진보당... 좀 더 적극적으로 고려하면 바미당까지 손 뻗어서 장관 2~3자리 던져주고 뭐... 그럴싸한 통일부총리 같은 것 하나 만들어서 표 사오면 되는 것이고요.
3. 그런데... 1,2번 보다 아재들이 생각하셔야할 것은. 2번의 불합리한 상황의 최종 타파는 2년 뒤 총선이라는 것이고. 총선 화력은 7선 경력의 해찬들 횽아 보다 화력 좋은 사람 있습니까? 지금 당대표 후보라고 나온 사람들 면면 중에서 2년 뒤 총선 승리 보장할 후보 있어요? 당대표로 내세워서 이길만한 놈 눈에 보이냔 말이죠. -_-;;; 김OO? 뒷통수나 안때리면 다행이고. 송OO? 호남표만 가지고 총선 나갈 것 아니면 무리수고... -___-;;;
4. 결정적으로 이번에 해찬들 형님 당 대표로 보내드리면, 2년 뒤에 총선 끝나고 대표직 내려오십니다. 그리고 차차기 대표가 대통령 선거 경선룰 정하겠죠. 만약 차기에 해찬들 형님 떨어지시면, 해찬들 형님 성격에 차차기로 나오실텐데 그 때 작정하고 경선룰 만지작하셔서 이읍읍 밀어버리시면 여러분 답 나오세요? -_-;;;
... 그러하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 ) 이번에는 해찬들 형님 화끈하게 밀어드리고... 총선 끝나는대로 내려오시라고 하심이... -_-;;;
이번에도 지난 총선 박아줌마처럼 공천 장사해대면... 차기 정권 보장 못합니데이. -_-;;;
김진표는 참여정부를 신자유주의 노선으로 만든 장본인이고, 송영길은 인천시장때 평판이 썩좋지못했으며 측근비리가 좀 컸죠
안녕 진표
기자들끼리는 속닥속닥 하고 있다고...
이재명 까고 있으면 딴건 암것도 못하나요?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이읍읍이 예뻐서 해찬들 옹 밀자는 의견은 죽어도 아닙니다. 좌든 우든 재활용 안되는 쓰레기는 그냥 쓰레기죠. 이읍읍은 폐기처리해야하지만, 그 과정에서 불필요한 부수적 피해는 발생시키면 안된다고 생각할 뿐입니다. 이읍읍, 안강간한테 한 번이라도 관심 안간 정치인 누가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