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앙 사고팔고에도 있고 중고나라나 각종 맘카페에도 대리예매를 하더라구요
이게 어떻게 싸게 가능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메가박스 같은 경우 1인 6천원이고
롯데나 cgv도 1인 6500 정도로 예매를 대신해주던데
사기 위험 감수는 해야겠지만..
요새 그냥 영화보면 1만원정도니까.. 싸긴 사네요...
클리앙 사고팔고에도 있고 중고나라나 각종 맘카페에도 대리예매를 하더라구요
이게 어떻게 싸게 가능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메가박스 같은 경우 1인 6천원이고
롯데나 cgv도 1인 6500 정도로 예매를 대신해주던데
사기 위험 감수는 해야겠지만..
요새 그냥 영화보면 1만원정도니까.. 싸긴 사네요...
몇일X 며칠O 오랫만X 오랜만O
영화 이름 적어놓은 거는... 1+1 예매권 사서 되파는 거고... (2장 만원 정도 하죠.)
예매권은 CGV는 옥션에서 8천원(컬쳐 적용하면 7,360원) / 나머지는 6~7천원대에요.
CGV 영화예매권 컬쳐 적용하면 1,780원 남고,
롯데시네마도 뽐뿌 보니 얼마 전에 6천원 정도에 많이 팔았네요.
뷰티포인트야 항시 뿌려대서... 그리고 하나멤버스 전환하면 30% 할인이라 5% 이득이구요...
편의점 지니 배라 같은 건 뽐뿌 같은데 보면 핫딜 많이 뜨니까요...ㅋㅋ
저거 지니도 원래 공짜로 뿌리는 겁니다...
이런걸로 돈받고 예매해주는걸까요
방법은 궁금하지만 참 괜찮더라고요
중고나라에서요.
워낙 적은 금액이라 ㅜㅜ
그냥 넘어갔지만...
그뒤로는 대리예매는 거래안하네요
/Vollago
통신사 1+1
통신사 VIP
등등등...
그 가격에 예매해줘도 오히려 이익 봅니다.ㅋㅋ
거기에 카드 청구할인 중복되니까... 11,000원 티켓이면 2장 만원...
청구할인 4~5천원 받으면 그만큼 더 남기죠.ㅎㅎ
아, 물론 10% 멤버십 포인트는 그대로 덤입니다.
영화 안 보는 사람이 카드 할인되는거 그냥 파는 것도 있고, (할인액이 쎈 카드들이 있습니다.)
년말엔 영화관 vip 실적 몰아서 쌓으려는 사람도.. 있을 수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