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는 30대 남성이 있습니다.
지방 사람인데 집안도 화목하고 그러네요..저희 집이 좀 무뚝뚝해서 부럽더라구요.
농담삼아 엄마 가슴도 만지냐고 하니까 만진대요 -_- 20대후반까지는 정말 생살을 만지다가 30대가 가까워오니 생살은 좀 아니다 싶어서 옷밖으로 만진대요....애들이 엄마 가슴 찾잖아요. 그런 정도로요..
뭐..애교 정도로 엄마 허리도 끌어안고 하는 거겠지 싶었어요.
그런데 다른 사람들에게 이 얘기를 해주니 까무라칩니다. 그건 비정상이라구요.
전 엄마랑 손도 안잡는지라 가족간의 스킨십이 애정을 상승시킨다고 생각하거든요.
엄마 가슴 만질 때 아버지는 나머지 한쪽은 자기꺼라며 만지지맛 이러신다네요.
코믹한 집인데 이게 이상한건가요? 남들은 다 이상하대요. 제 눈에는 화목해 보이기만 하는데요... -.-a
남들이 절 변태 취급해요....
엄마->아빠
아들-> 딸..
좀 징그럽긴 합니다만;;;
제일 중요한건 아들 분 부인의 시선이 아닐까요?? ^^;;
가족간의 정?은 깊어지겠지만 남들이 좋게볼지는 모르겠군요...
딸이 아빠가슴을 만지는건 정말 변태스럽네요.
솔직히 20대도 이상하고 10대 중반도 이상할것일텐데 말입니다.. 2
전혀 경우가 다릅니다
아들이 나이가 든다고 엄마가 여자가 되는건 아니니까요
아주 이상한거는 아닌거 같은데요 ⓑ
특이하다 생각합니다. 이해 못할것 없으니깐,, 이해가 안되는건 아니구요.
어디에도 가정에서는 어떻게 해야한다라는 절대진리는 없으니까요...
그럼 부성의 상징은 뭘까요?(턱 수염?) 급 궁금.
일본의 시집가기전까지 아빠랑 목욕한 딸래미 (무척이나 드믄)사례가 떠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