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야비주야비 반복
주야비주야비 반복
어떤 곳은 OT 기간동안 이렇게 돌리고(약 1달)
업무 도중 과실을 하면 또 저렇게 된다고도..
2. 주야비휴 반복
서울교통공사 및 철도회사들이 저렇더군요.
(코레일은 주주야야비휴)
교도관도 저렇게 돌아가긴 하지만 주야비윤주야비휴
(심한덴 주야비윤만 돌다가 공휴일이나 일요일에 윤이 끼면 그뗴서야 쉬는 곳도)
3. 주주주주주휴휴/ 야야야야야비휴(휴 중에 종종 특근이 포함되기도)
공장이 이 형태입니다..
역시 1년 넘으면 몸이 팍 상하기 시작합니다.
4. 통상 2~3주 후, 야간 2~3주(야간 스케줄 도중 주말 24시간 근무 포함)
: 보안관제 및 OP 쪽이 이렇게 돌아갑니다.
교대근무 비/휴가 보장만 되어도 4조 n교대는 그나마 할만하나
비/휴가 완전히 보장되지 않고 교육훈련 소집 및 회사 단합회, 회식, 회의다 뭐다 해서 수시로 불러내는 곳도 있습니다
(걸러야 할곳)
실내에서 편하게 일하는곳이라고 쉽게들 얘기하던데 그럼 여기와서 일해봐 하면 다들 기피하는곳이에요.
다들 자기가 있는곳은 힘들죠.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고 있습니다.
주주주주휴휴/야야야야휴휴 였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조금 미묘하긴 하네요
(걸러야 할곳) -> 이것때문에 1년7개월 하고 그만두었습니다. 휴식보장도 안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