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바로 위에가 32살이었어요 그다음은 35
이제 연말에 공고에서 어린애들 오긴하는데 대부분 2월 졸업시즌에 그만두거나 남는 애들도 다 판넬공장가거든요
전문대 나와서 스물넷다섯 이런친구들 오는데 그런친구들도 오래 안하고요.
다 늙은사람들만 있는데 젊은사람들 이거 배워서 나쁠거야 없죠
그리고 노가다 중 상급직종이라 그나마 덜 고생하고요.
플랜트나 외선도 아니고 내선이라 위험도 그나마 덜 하고.
물론 머리가 따라주면 한전들어가는게 완빵이죠.
제 바로 위에가 32살이었어요 그다음은 35
이제 연말에 공고에서 어린애들 오긴하는데 대부분 2월 졸업시즌에 그만두거나 남는 애들도 다 판넬공장가거든요
전문대 나와서 스물넷다섯 이런친구들 오는데 그런친구들도 오래 안하고요.
다 늙은사람들만 있는데 젊은사람들 이거 배워서 나쁠거야 없죠
그리고 노가다 중 상급직종이라 그나마 덜 고생하고요.
플랜트나 외선도 아니고 내선이라 위험도 그나마 덜 하고.
물론 머리가 따라주면 한전들어가는게 완빵이죠.
13개는 일당이요.
천장공사하는데 천장을 기어서 들어갔었거든요.
근데 저같은 100키로 돼지도 트레이타고 다합니다
높이 올라가는거에 거부감이 없어야해요
개쓰레기네요
이일 하면 전기 한번씩 먹는다고 겁주더군요.
그리고 일단 목이 아파요. 천장 보는것때문에요..
팬치로 전선 따는것까지 배워 봤습니다.
돈은 엄청 많이 버시더군요.
특히나 20대는 보고 들어본게 없을테니까요.
어떻게 시작해야하나요? 자격증부터 따야하나요?
아니면 조공으로 따라다니기부터 하나요?
아니면 전기교육원에서 배우는 경우도 있고요
전자밥먹는 30대 후반입니다
타 노가다보다 몸도 편하고 지레 겁 안드셔도 될거같아요.
이쪽 분야에서 전기 기술자들은 엄청난 대우를 받죠.
분야에 어떤 상위 등급의 경험과 기술을 확보하면 좋은것 같은데...
저도 젊은 분들이 이런쪽에 도전을 많이 하면 좋을것 같다고 생각 했습니다.
이태리에서도 기계와 전기 두곳을 잘 아는 직군은 고 연봉을 받는다고 본사 업체 이사로부터 얘기를 들었었네요.
조공은 자격증 없어도, 기공 되려면 있어야 하나요?
자격증이 있으면 경력수첩 나오는거도 빠르고 그런점이 유리한데, 직장생활 아니고 일당으로 다니시는 분들은 필요가 없죠.
경력수첩있으면 회사에서 공사 입찰이나 현장대리인등으로 들어갈수 있어서 필요로 하는거고요
요즘은 타일도 젊어지고
나름 자격증이 필요한 직업군은 젊은 편입니다
미장.조적쪽은 환갑도 어린편
소방 센서 저항교체하고 이런건 덜 힘들던데 사다리 타서 배선작업 이런거 힘들어 보이던데... 아무나 하는건 아닌
몇년을 가끔 알바로 cctv랑 방송장비쪽 하는데...보조라 아는게 별루 없구 천장텍스 여닫는 거랑 선날리는 것정도만 배운듯... 사실 별관심이 없기도 하네요. 그냥 돈벌기러 가는거라
/Vollago
rㅡㄴ데 전기학원은 보통 자격증 가르치는곳얘기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