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가 나오면 대부분 주어나 목적어입니다. 염두해두면 어느정도는 빠르게 읽히더라구요. 그래도 띄어씌기만한게 없는것 같습니다.
/Vollago
IP 175.♡.35.38
08-04
2018-08-04 08:5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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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사의마안님// 염두에 두면 (O)
kalynda
IP 220.♡.226.12
08-04
2018-08-04 0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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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한자를 많이 섞어 쓰기 때문에 굳이 띄어쓰기를 안 해도 대체로 쉽게 읽히기는 합니다만, 히라가나가 계속 연달아 나오는 경우 어디에서 끊어야 하는지 일본인들도 혼동되는 경우가 간혹 생깁니다. (우리나라식으로 예를 들자면 "아버지가 방에"인지 "아버지 가방에"인지 혼동되는 식) 그런 경우에는 가타가나를 섞어 써서 시각적으로 구분이 되도록 하더군요.
한자 단어와 단어 사이에는 조사가 들어가는데 그건 히라가나라서 띄어쓰기가 없어도 구분이 가능해요.
IP 118.♡.39.69
08-04
2018-08-04 03: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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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처음부터 안썼고, 써보니까 굳이 필요가 없어서(물론 한자를 많이 썼을 때 기준이겠죠) 안쓰는 상태로 지금까지 온거겠죠..ㅎㅎ
위에 다 써있지만 원래? 표준은 한자(명사) + 히라가나(조사등) 의 느낌이라 대충 끊어서 보면 맞았지만, 히라가나가 많은 문장?은 좀 어려운 느낌이 있죠..ㅎㅎ 그래도 지금까지 쭉 썼던걸로 다들 아니까 (그 모양등 몇 년을 봤으니 대충 알겠죠 ㅎㅎ) 잘 알고 쓰는 것 같습니다..
그거 도입한 분이 외국인 선교사랍니다
/Vollago
스페이스바가 없는것도 아니고...ㅠㅠ
띄어쓰기하기가 쉽지 않아요.
위에 다 써있지만 원래? 표준은 한자(명사) + 히라가나(조사등) 의 느낌이라 대충 끊어서 보면 맞았지만, 히라가나가 많은 문장?은 좀 어려운 느낌이 있죠..ㅎㅎ 그래도 지금까지 쭉 썼던걸로 다들 아니까 (그 모양등 몇 년을 봤으니 대충 알겠죠 ㅎㅎ) 잘 알고 쓰는 것 같습니다..
상대도 전혀 문제 없이 이해를 했었는데 말이죠.
私は ご飯を 食べました。(저는 밥을 먹었습니다)
결국 핵심어는 한자로, 그리고 그 한자 사이는 조사가 있기에 띄어쓰기가 필요 없긴 합니다만..
한자를 쓰지 않고 히라가나만 쓰면 읽을수가 없어서 띄어쓰기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