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봉 이야기는 아닙니다.
서울쪽 이야기구요..
보통 6년 ~8년 정도 되는 연차에 대리, 과장급 사람들
이야기 해보면 공공 중소 대기업 떠나서 생각보다
세전 영끌 5천 넘는 사람이 많네요
통계상으로 많다기 보다 이야기 해보면 참 많더라구요
처음 일하기 시작했던 2000년도 초반엔 정말 별로 없는
느낌이었는데요 우리나라 평균 연봉이 얼마다
얼마 이상 벌어야 상위 몇 % 다 하는데,
생각보다 5천 넘는 사람이 엄청 많게 느껴져요
이제 네이버나 카카오는 초봉이 4천에 근접한다고 하고...
우리나라 연봉이 많이 오른건지??
아니면 원래 옛날 부터 6~8년차 정도엔 5천 넘게 받는
사람이 많았던건지 신기하네요
우연히 제 주변에 그래서 그런거라고 제가 착각하는걸까요?
중소기업이라도 조금 괜찮은 회사들 보면 5천 이상 주는 곳이 제법 있더군요. 30대 후반부터 슬쩍 보니 주변에 많은 친구들이 5천이 넘었더군요.
은근 많더라구요....
흠 저도 뭐가 맞는지 머르겠네여
경력단절 없는 40대면 연봉 5000은 흔한편이라 볼수 있을듯 합니다.
그냥 조용히 있는데
제 주변 또래에 5천 안넘는사람 없습니다. 또 시비털릴거같아서 나이까지는 얘기 안하겠는데 그냥 그렇습니다.
/Vollago
/Vollago
의견이 갈리네요 함
세후로는... 좀 별로 없죠.
직종별로 세전이냐 세후냐 따지는게 좀 달라서...
전문직 또는 자영업자 많은 커뮤니티에는 세후가 기준일 거고,
월급쟁이들 많은 커뮤니티에는 세전이 기준일거고...
그런데...40 중반 엔지니어가 아주 많지는 않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