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 초기에는 아무나 팔로우하고 맞팔했는데...
이제는 팍팍 거르고 있습니다.
내 사진이 그렇게 대단한게 아닌데 굳~이 팔로우 할리가 없다는 전제하에
...고양이 눈을 치켜뜨고 있습니다.
(응용: 난 꼴뚜기일 뿐인데, 저렇게 예쁜 여자가 나에게 대쉬할리 없어)
유형은 뭐 뻔합니다.
1) 광고쟁이: 인스타 내용에 광고밖에 없음. 맞팔하면, 스리슬쩍 follow를 취소함
자기 계정 follower수 늘리기의 전형적인 방법
2) 언팔러: 광고쟁이와 행동은 비슷. 근데 퀄리티 높은 사진을 올려놓기 때문에 판별이 어렵다.
팔로워가 팔로잉 수보다 미묘하게 많으면 의심해야 함.
그리고 인스타 팔로워 분석 앱을 쓰면 완벽하게 걸러낼 수 있습니다 ㅎㅎ
(전 이거 씁니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followers.unfollowers )
이해되서 댓글 수정 햇습니다. ㅎㅎ
트위터나 페북 이런거 오래쓰다보니 맞팔해서 부작용생기는것도 꽤 되서 어느순간부터는 맞팔을 안받게되더라고요.
새로는 안받고 있네요.. 재밌는건 팔로우 허가 받고 늘어나는건데... 이게 혼자 늘었다 줄었다 한다는거..
더 재밋는건, 분석앱이 한두개가 아니에요~
그나저나 저는 새발의 피에요. 정말 잘 찍으시는 분들이 세계에 널렸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