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취미로 등산을 하다보니
기능성 티에 관심이 많아져서 폴라텍 파워드라이티를 몇 개 사서 가지고 있다가
저번에 콘서트 보러 갔다가 스탠딩 입장 대기 하면서 한 10분 서있는 동안
땀을 너무 심하게 흘려서 등 뒷판이 다 젖었는데 거의.. 입장하고 대기 1시간 하는 동안
한 10-20분 걸렸으려나요.. 실내는 에어컨을 틀어주니까
공연하기 전까지 티셔츠 다 말라서 편하게 봤네요.. 콘서트 중간중간에도 젖었다 말랐다 반복..;
도대체 몇번 젖었다 마른건지.. 하도 빠르게 마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