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벤지 포르노, 여관부터 화장실까지 몰카, 심지어 강간 비디오가 유통되는군요.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 그알보니 가관이네요.
도대체 몇 명이 보길래 저 정도 생태계가 유지되는 거죠?
웹하드처럼 구닥다리 플랫폼 연관해서만 해도 저러네요.
이런 문제 지적하면 국산 포르노를 못 만들게 해서 그렇다는 반응이 꼭 나오는데, 그런 속보이는 핑계 좀 대지 맙시다.
수위가 상대적으로 낮은 국산 에로 비디오도 있고 그걸로 만족 못하는 사람들은 일본 포르노 다 보잖아요.
일본 걸 보는 건 불법이라 리벤지 포르노를 보는 건 말이 안되잖아요.
강호의 도리가 어쩌고 하면서 멀쩡해보이는 커뮤니티에서도 정보 주고받고 잘만 하더만요.
그냥 우리 사회에 그런 걸 찍고 올리고 보는 남자들이 많고 규제가 잘 안 되고 있는 겁니다.
이 바닥은 정말 강하게 규제해야 합니다. 그알 방영되고 평소처럼 커뮤니티들 비분강개하나 실펴봤더니 남초 여초 반응 정도가 참 다르네요. 여성들은 나도 당할 수 있다는 공포나 분노가 정말 커요.
전 보통 폰x브에서... 음음...
관련 키워드로 낚시성?제목으로 내용은다른글들 종종 올라오죠.
그리고 댓글들은 다 안다는 듯한 '난 썩었어', '다른걸 상상..' 등이 달리고요..
그게 2차가해인데..
난 썩었어 류 드립이 2차가해라구요?
댓글 내용을 이해를 못하시는것 같은데.
난 썩었어 드립을 언제 사용하느냐에 따라 다르죠
제가 말한건 리벤지 포르노에 관한겁니다.
알려져있는 xxx녀 등의 리벤지 포르노를 암시하는 제목으로 글이 올라왔고(내용은 다른내용이지만)
거기에 댓글이 난 썩었어. 라고 달리면 그게 2차가해가 아니면 뭡니까?
그 피해 당사자가 그 글을 본다고 생각을 해보세요.
그 피해자는 한명이라도 더 자길 몰랐으면 좋겠고. 제발 그 리벤지포르노 본사람이 없었으면 좋겠는 사람인데
뭔지 다 안다는듯이 거기에다 난 썩었어. 라고 하면 그게 2차가해죠
예시로 단 댓글들과는 아무 연관 없습니다 저게 리벤지 포르노입니까?
리벤지 포르노 피해자 xxx녀가 뭘 말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전 모공에서 본 기억이 없어서.
구체적인 사례 링크 부탁드려도 될까요?
링크를 거는것이 또다른 2차가해가 될 수 있어서 쪽지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저는 전혀 모르겠는데..댓글 보니 뭔가 있나보군요.
아무튼 무슨 말씀이신지 이해했습니다. 무관한 댓글은 삭제하겠습니다.
변태를 넘어..
범죄에 가담하고 있는 사람들이나 마찬가지죠.
특정 브랜드 음료 녀 라고 말하면
반이상은 알지 않나요?
아님 특정 놀이터 사진?
그런 상황에서 이런글은 전혀 안 맞다고 생각드네요
전 그런 야동을 한번도 보지 않아도
돌아다니는 짤만봐도 알정도인데
실제로 보는 사람은 어마어마 하다는거죠
아...
이런 이슈마저 페미니스트들만의 문제로 만들고 싶어하니까 이 지경까지 오고 여성들도 극단적인 주장에 귀를 기울이는 겁니다.
야동은 배우가 돈 받고 찍은 것을 보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저는 잘 본 기억이 없어서 일본은 어떨지 궁금해서요.
있긴합니다 다만 그걸 올려서 처벌 받는거보다 합법적으로 판매 하면.. 오히려 수익이 더 들어오기때문에 상호 협의 후 정식으로 올려요..
그리고 일본은 저런 토렌트나 웹하드로 공유하고 받는양이 있긴하겠지만.. 대부분 자기가 좋아하는배우 혹은 좋아하는 라인업 등등을 사다가 보지요..
한국문화는 윈도우 부터 사서 쓰질않고.. 심지어 영화도 돈내고 볼라는 생각이 없는게 문제입니다.
일본은 윈도우고 자시고 다 사서 해야한다는게 당연한거로 인식이되어있구요 그게 AV 에도 적용됩니다. 그팬심 때문에 AV 배우가 TV에도 나오는거구요
몰카라는게 의미가 없는게 AV 출연을 하는 배우들과 출시되는 작품들이 많기때문에 그속에서도 치열합니다.. ㄷㄷ
불법 촬영 + 업로드 = 벌금 + 철컹철컹
합법 촬영 + 업로드 = 돈
인터넷에서 불법 공유 사이트를 막는다고 막힐까요.. 바다에서 파도가 들어오는데 그앞을 막는다고 막히는지..
AV 가 합법이된다고 AV 를 안보던사람이 AV를 볼확률이 높을까요..
AV를 많이 보던사람이 AV를 합법화한다고 더많이 볼까요 ?
결과는 차이가 없습니다. 오히려 어정쩡하게 막으니 문제가 생기는 것처럼 보이는거죠.. 이미 문제인데 ..
불법 촬영 + 불법 공유 + 불법 공유사이트 등등 법적으로 못막는다면 에초에 저런게 안돌아다니게 막고 유통을 짤라버려야죠.. 이게 AV가 합법이 아니니 누가 찍은지도 모르고 배포만 하면 단순 벌금이고 상습 + 모 대량 유포자 등등만 처벌 받는거죠..
AV가 합법화되고 AV업체에 정식 신고되니 그외에 유포되는건 죄다 불법 이고 최초 유포자이건 2차이건간에 싹다 처벌 강화하면 저런게 없어지겠죠.. 저런걸 찍어서 올리고 싶어하는 기존 사람들은 돈도 벌수있다면 정식 으로 올리겠죠.. 몰카 컨셉으로 ..
법이 어정쩡하니 더 그런거같네요 물론 최초 유포자나 해당 영상의 피해자의 요청으로 인해 수사가들어간건 처벌이 되지만 그렇지않는게 많네요..
저런 영상이 유포되는 사이트가 불법적으로 돈을 버니 흥하는거고.. 저런 사이트들이 없어지면 단순 저런 영상도 구하기 힘들어지겠죠.
문제가있으면 그문제의 발생 되는 구조와 해결점을 찾아야지 문제점만 보고 문제점만 처리하려하니 몇년째 반복적이네요 ㅠ
그런데 그거 찍는 사람들도 이해 안되는건 마찬가지
합리적인 기준을 세워서 AV의 제작 및 유통을 허가하고,
나머지 비인가 제작물은 다 단속 및 처벌하면 간단해질 것 같네요.
그리고 이런 글들 잘 살펴보면... AV전면금지 주장하는 페미인지 서생인지도 자주 물타기하는 것 같아요.
지금 성인배우가 찍은 걸 논하고 있는 게 아니죠.
포르노 합법화 하고...
아동 포르노 강력 단속하고, 리벤지 포르노 처벌 강화하고, 몰카 유통 단속 빡세게 하고...
그러면 다 됩니다. 뭘 더 어쩌고 말고 할 필요도 없어요.
선진국 기준으로 하면 됩니다.
AV를 합법화해서 법의 관리 하에 양성화 시키고...
몰카같은 불법 유통물은 강력하게 단속/ 처벌하면 되는데...
페미진영은 그런 건 모르겠고 무조건 불법...
이래서야 개고기 논쟁처럼 해결은 안되고 상황만 악화되는...
왜 이런 실제 피해자가 있는 범죄를 강하게 처벌하자는데 대해, 먼저 포르노를 합법화하자는 게 선행되어야 하는 것처럼 논의를 끌고가는 건가, 그게 문제란 게 제 본문입니다.
정부가 몰카 유통물 강력하게 대처하려고 하는데 여성단체가 모든 야동을 다 없애기 전에는 안된다고 반대하나요?
지금처럼 단속하는 것도 아니고 안하는 것도 아닌 어중간한 상태를 벗어나서...
합법적인 AV와 불법적인 영상물을 구분하는 기준을 명확히 세우고...
불법적인 영상을 확실히 단속 처분하자는게 님 보기에는 이상한 내용인가요?
커플끼리 영상 찍어서 파는 경우도 있고, 그냥 단순히 변태도 있고, 성인 방송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냥 싹 다 아무튼 리벤지나 유출죄다 하고 영장 발부해서 집어넣어요?
합의된 포르노 정도는 남성 본성상 합법화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주장에 대해서 그건 별도 이슈란 겁니다. 심지어 수요자 측면만 보면 실질적으로 일본이나 미국 포르노 얼마든지 볼 수 있는데, 더 생생한 거 찾아서 진짜 범죄 영상을 보고 있는데, 이건 정말 안되는 거잖아요.
님이 말씀하시는게 지금 정부에서 단속이랍시고 하고 있는거랑 뭐가 다릅니까?
깔끔하게 AV 합법화해서 일본과 미국, 한국의 합법화된 AV는 저작권의 관리 하에 두고...
합법적으로 인증받은 영상물을 제외한 모든 것을 불법화해서 일괄 단속/ 처벌하고 유통단계서부터 막는게 훨씬 효과적이지요.
이렇게하면 몰카같은 불법영상물을 완전히 근절시킬 수 없다하더라도...
엄청난 수준으로 유통이 저하될 겁니다.
아니면 본문처럼 유통하고 받는 사람한테 화만 낸다고 피해가 적어진답니까?
어차피 올리고 받는 놈들은 누가 뭐라해도 안들을 범죄자들인데...
그냥 분노하는게 아니라 실효적인 방안을 내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만...
av 합법화 가 별도의 문제가 아니에요
/Vollago
유통환경이요? 포르노가 합법화되면 리벤지 포르노 나 몰카 찍는 사람이 없어지거나 수요가 없어질까요? 웹하드 업체에 업로드 하거나 다운로드 하는 사람들 지금도 사실상 외국 포르노 마음껏 주고 받잖아요.
@BlackPig님 가해자를 제대로 족치지 않아서 문제에요. 말씀하신 환경은 AV합법화하면 만들어 진다고 보십니까? 이미 AV는 많아요. 몰카가 누출된 사람의 인권보다 내 성욕이, 내 이익이 더 중요한 사람들이 만들어내는 환경이 더 문제라고 보입니다.
그러면 경제적 이권이 걸리니 시장 자체에서 관리가 되지요.
합법화된 별도의 카테고리로 뺄 수가 있는거죠.
그럼 정식으로 인증받지 못하는 다른 모든 영상물은?
리벤지, 몰카 따질 것 없이 일괄로 단속하고 업로드 자체를 막으면 됩니다.
당연히 모두 막을 수는 없지요...
어떤 범죄든 단속 아무리 열심히 해도 근절은 안되는 것처럼요.
하지만 명확하게 합법, 불법 카테고리를 나눈다면 훨씬 더 빨리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죠.
이게 아니면 하루에도 수십만개의 AV가 서로 뒤섞여서 유통되는데...
그 중에서 몰카같은 것을 어떻게 찾아내고 단속합니까?
경찰들이 제목만 보고 알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영상물 하나하나 보면서 잡을 수도 없는데...
지금 방식은 사후적으로 피해자가 신고할 때까지 기다릴 수 밖에 없는 방식입니다.
합법 불법 카테고리 나눠서 불법물을 사전에 유통단계부터 일괄단속하는게...
사전에 몰카같은 불법영상물을 유통되는 것을 막는데 여로모로 효과적이지요.
그리고 유통경로가 웹하드 밖에 없나요?
웹하드 업체 망해봐야 토렌트로 이동할 뿐인데?
업체차원이 아닌 토렌트는 님이 말씀하신 방식으로 대응조차 불가능한데?
사후적 대처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사전에 이를 막는게 중요하지요.
합법화된 영상물로 일반인을 유도하고...
불법물은 사전에 일괄로 막는 선제적 대응이 더 효과적일 것 같습니다만...
애초에 지금 방식으로 하루 수십만건의 영상물 중에 몰카같은 걸 찾아내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니...
카테고리를 나눠서 단속해야할 모수 자체를 줄이고 일괄단속하는 것이...
사전에 유통을 막을 수 있는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전에 예방하려면 불법촬영물이 찍힌 사람의 고통을 기반으로 한다는걸 알고 공감대가 형성되면 가장 효과적일 텐데 지금 성문화를 보면 글쎄요... 일단 둘이 병행되어야 한다고는 봅니다.
추가하셔서 추가하자면..
토렌트로 가는 리벤지포르노 못막는다는 건 님이 말씀하신 AV양성화하고 시장관리하에 둔다고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스크리닝 의무를 웹하드에 두면 지금처럼 불법촬영물 업로더 장려하고 디지털장의사로 돈버는 수익모델도 깨고 단속인원도 줄일 수 있습니다.
다만 공감대 형성 말씀하셨는데...
유통시키는 놈이나 받는 놈은 범죄자입니다.
애초에 유통하지말고 받지말자고 한다고...
그놈들이... '어... 그말이 맞네'... 이러고 안하겠습니까?
이건 걔네들 입장이 아니라 단속의 입장에서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하루종일 야동만 모니터링하는 전담 경찰인력을 수천명 두지않는 이상...
사전에 단속이 가능하게 하려면... AV를 합법화시켜 합법적인 영상물은 시장에 맡기고...
불법적인 것은 일괄로 단속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되네요.
저도 추가로...
불법물 일괄단속을 할 경우 토렌트로 다운하는 것 만으로도 처벌가능합니다.
지금처럼 다운받은게 그냥 야동인지 리벤지 포르노인지 구분못해 벌금 몇만원으로 퉁치는 일도 없어지겠죠.
그리고 스크리닝 인원 말씀하셨는데...
하루 수십만건의 AV가 유통되는데...
그중에서 몰카나 리벤지를 어떻게 찾아냅니까?
제목만보고 판단할 수도 하나하나 불 수도 없는데?
그게 수많은 영상 중에 몰카를 찾는 것보다는...
합법화된 영상만 허용하고 나머지를 모두 배제하는게 더 효율적이고 효과적일텐데요?
저도 그말입니다.
지금 웹하드의 성장세나 타 커뮤의 이번 그알에 대한 반응을 보면 공감대 형성에 비관적이네요. 유통하지말고 받지말자고 하는 계도는 계도일뿐. 단속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님과 다른 점은 전 웹하드 업체에 관리 의무를 지우자는 거고, 경찰 전담인력이 필요하면 전담인력도 상시 배치해야된다는겁니다.
지금처럼 피해자가 한통속인 디지털장의업체에 돈내고 지우거나 민간단체에서 봉사하는 인력에 기댈게 아니라요. 그럴려고 공권력이 세금이 있는것 아니겠습니까.
현실적으로 사전 단속이 불가능한 상태죠.
경찰뽑아서 하루종일 야동만 보게 할 수도 없잖습니까?
시스템적으로 막을 수 있는 화이트리스트 방식의 단속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걸 위해서 먼저 합법과 불법의 기준이 명확해질 필요가 있구요.
지금 웹하드업체 보면 스크리닝 기술도 보유하고 있던데 그 기술을 피해자에게 돈받고 쓸게 아니라 자기네 콘텐츠에 쓰면 됩니다.
만약 웹하드 업체가 못하면 사회복지사, 소방관 충원하듯 전담인력충원해야지요.
사회적 합의가 더 필요한 포르노 합법화보다 더 실현 가능한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쉽게 말하면 제목과 키워드 바꾸면 바로 뚫힐텐데요?
그것도 지금처럼 사후에 피해자가 신고해야...
키워드 스크리닝 해서 막는 방법이라... 사전 단속은 어려울테고...
그리고 이것 때문에 공무원을 많이 뽑아놓고... 하루종일 야동 모니터링하라면 버틸 수 있겠어요?
만약 여성을 그 직무에 투입한다면 그 자체가 성희롱급인데...
마지막으로, 이슬람 국가도 아니고... 무작정 막기만해서 나날이 음성화 되고 있는 현상황을 볼 때...
이제는 사회적 논의를 할 때도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유튜브가 저작권 영상 바로 자르던데.. 영상 검색 기술이 발달했으니 그런 기술도 쓰일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야동 모니터링이 다른 경찰 보직보다 힘든일이라면 그에 맞게 최선의 처우를 해주고 트라우마에 따른 상담도 받게 해주고 하루에 6시간으로 제한, 1년 순환 등등의 방법이 있겠네요. 지금도 경찰 사이버수사대가,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에서, 디지털장의사에서 하고있어요. 그분들의 정신건강을 위해 상담은 꼭 필요할 것 같긴합니다.
추가하셔서..
여성공무원이 저 직무를 성희롱으로 생각한다고요?
포르노합법화는 다른 주제입니다. 포르노에 대한 생각은 잘 알겠습니다.
그래서 합법화된 AV는 저작권으로 관리해서 시장에 맡기고...
저작권 등록이 안된건 유통단계에서부도 막자는게... 제 의견이었구요...
그리고... 진지하게... 말씀하신 경찰 처우가 가능할까요?
단지 이 직무에만 현재 수십명 단위의 경찰인력을 수백명으로 늘리고... 특별케어를 하는 것이?
저보고 실현가능성 이야기 하셨지만...
오히려 이게 더 실현가능성이 없을 것 같은데요?
차라리 년간 30조 가까운 성인지 예산 활용해서 민간업체 쓰는게 더 현실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이건 궁극적인 해결책은 못된다고 봅니다.
추가로... 현세태를 볼때 여성 경찰에게 경찰조직에서 야동 모니터링 직무 맡기면 여혐소리 안듣겠습니까?
몰카로 신고된 영상을 영상 검색기술로 지우는거는 저작권이 아니라 성폭력 방지법으로 가능합니다.
저작권을 어긴 '불법'이라 영상검색기술로 지우는거고, 성폭력방지법을 어긴 '불법'이라 영상검색기술로 지우는 겁니다. 저작권이 공통분모가 아니라 불법이 공통분모에요.
그리고 저는 지금도 모니터링을 하는 인력이 있고 그분들의 노고에 감사하지만 다른 일에 비해 버틸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못 버틸일이라고 하셔서 그런 방안을 굳이 말한거구요. 못 버틸일이라고 생각하신다면 그렇다고 하지요.
이정도면 서로 의견은 충분히 개진한 것 같으니 이만 줄이겠습니다.
추가하셔서..
여자남자 상관없이 모니터링 맡길 수 있다고 봅니다. 여혐소리 나올지도 의문이고 이 논의와는 상관없지만 뭐 여혐소리 무서워서 못할건 아니지요.
그걸 사전에 막기 위해 합법 불법을 명확히 나눌 필요가 있으며...
합법화를 통한 저작권을 활용해서 관리와 단속을 이원화해야한다는 뜻이었습니다만...
저작권있는 것만 유통시키고, 없는 것은 첨부터 거르고 단속하면 되니까요...
그리고 현재 인력들은 여러 직무 중 하나로써 하루종일 여기만 매달려 있는게 아니니까 버티는것이지...
님 말씀처럼 직무 자체를 야동 모니터링으로 하면 어느 누가 버틸 수 있을까요?
그리고 애초에 사후적인 대처만해서 불만이 생겨 본문과 같은 글이 쓰여졌을텐데...
왜 선제적인 방안으로 제시하는 것을 처음부터 별개로만 생각하는지 모르겠군요.
어쨌든 좋은 토론 기회주셔서 감사합니다.
피해자가 신고를 해서 정식 수사를 하지않는한 일일이 한사람 찾아서 처벌하고있진않습니다.
그 유포가 이루어지는 사이트를 단속할뿐
만약 AV가 합법화 되면 합법적인 AV와 불법적인 작품을 구별이 가능 해집니다 그렇게되면 합법 적인 작품 외에것 들을 배포 유포 유통하는건 싹다 불법입니다.
그리고 지금 불법 적으로 몰카유포와 유통 사이트들이 너무많습니다...
합법화 되면 그사이트들이 합법 적인 AV로 돈을 벌라고하지 불법적인걸 힘들게 유통 하려할까요..? (하겠지요 하지만 그수가 적어진다는거 입니다.. )
문제를 해결할라는데 그 문제의 발생지점이 너무 많으면 그걸 줄여서 처리할생각을 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심한죄와 가벼운 죄 라는것도..
본인의 고의성 몰카와 유출인지
동의하에 찍은영상의 단순실수 유출인지
그에따라서도 무게가 달라질텐데요..
지금은 성인산업자체가 관련기준이없으니..
결국 촬영 대상자가 나는 동의하에 찍은 사실이 없고, 촬영자가 유포한것이다!
라는 정황근거만으로 처벌을 논의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는거죠..
리벤지 포르노 처벌해야합니다.
하지만 그에관한 처벌을 논하기에는 실효성이 없어보인다는 얘기죠.
왜그렇느냐????
성매매쪽만 봐도 알수있지않나요???
성매매하는 사람들 성매수하는 사람들.
지금 놓고 보자면 리벤지 포르노를 보는 사람이 많으니 판매자를 강력처벌하자 라는 건데요..
지금 성매매 그렇게 처리해서 잘 되고있습니까?? 음지에서 더욱음지로 카르텔이 형성되면서 더욱번지고있죠..
양지로 꺼내야하는 이유가 그것입니다.
마피아세력들이 어떻게 성장한줄아세요???
술을 만드는게 불법이되면서 음지에서 술을 만들어서 팔던것이 마피아의 주된 자금원이었습니다.
결국 음지에 있을수록 그쪽 배만 불려주고 해결은 불가능하니, 수면위로 양지로 끌어올려서 그외의것들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방향이 어떤가 하는 생각입니다.
리벤지 포르노를 찬성하고 옹호하는게 아니에요... 국산 성인물에 대한 수요가 있고, 그에대한 수요를 충족시켜줄 아이템이 없으니 불법이어도 사람들이 몰리는 거고.. 그 수요가 충족 되면 그런 불법을 원할 이유조차 없어지는 거니까요..
지금상황에서 강력한 처벌로 수요를 없앤다???
실효성이 없다는 뜻입니다. 오해마세요
마약도 사는사람 파는사람 둘다 죄인이에요. 불법촬영물도 그렇게 가야합니다.
그리고 몰카팔고, 몰카지워주는거(3개월에 55만요?)로 돈벌어서 로봇 만든다는 그 업체. 소름...
그리고 그것에는 각자 취향이라는 것이 존재 하죠.
얼굴, 몸매가 취향일 수도 있구요. 스토리, 상황이 취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국산이 취향일 수도 있고 중국이나 서양 일본등이 취향일 수도 있습니다.
수위에 따라서도 단순한 그라비아의 성기 노출이 없는 비디오가 취향인 분도 있으며,
반대로 고어물 정도의 하드코어한 것을 좋아 할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기본적인 성적 취향입니다.
물론 도덕적 편견으로 무엇이 옳다 그르다 하기 이전에 효율적인 성적욕구를 해소 하기위해 필요한 도구가 포르노 입니다.
자위행위를 하면서 도덕적인 잣대를 들이 대기 힘든 것이 그냥 혼자 있을 때 보고 지우거나 성욕만 해소하는 도구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 남자들의 동의를 얻기가 힘든 경우가 있습니다.
도덕적 해이를 느낄 이유가 없습니다.
그 영상을 보면서 저런거 찍는 애들은 까진 애들이다.
아이구 남자가 쓰레기네 뭐 이런생각 안합니다.
이게 남성들의 가장 일반적인 포르노에 대한 생각입니다.
글쎄요.
보지도 말자고 한다고 해서 고쳐지지 않는다 라는 생각입니다.
해당 주장은 피해자 입장에서만 바라보고 하는 말씀 같다 라는 것이 결론입니다.
결국 국산 야동을 보는 것이 범죄화 되어서 가지고 있는것 조차 불법이 된다고 하면 국산을 보는 것이 취향인 분들에게는
더 몰래 보거나 숨어서 보지 안 보는 상황까지도 안 갈 꺼라는 것입니다.
그것보다 귀찮은 분들은 그냥 국산 말고 일본이든 서양이든 취향을 바꿀 수 는 있다고 봅니다.
고쳐야 하는 사람들에게 이것이 왜 2차피해가 되는지 설명을 해야합니다.
누가 봐도 2차피해이지 않느냐에 대해서 공감을 하고 내가 국산을 보면 안되겠다라는 생각을 가지게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단순 범죄자 취급을 해서 너도 범죄자야 이렇게 말한다고 아 그렇구나 범죄니까 하지 말아야겠구나 라고 생각해야 하는데 그렇게 과연 될까요?
예를 들자면 아청법 이후에 아동이 나오는 애니를 보는 것이 범죄이지만 그걸 알면서도 다 잘 지키고 있을 것으로 생각하시나요?
아니요 좀 더 안걸리게 보고 서로 공유하는 것을 자제하는 것이지 그것에 취향이 있는 사람들은 알아서들 다 챙겨보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피해가 있으면 이슈화 하는것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피해를 공감할수 없는 대상에게 공감해라 니가 몰라서 그런것이다 라고 말해봤자
억압밖에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자꾸 이슈화 하는것은 옳은 일이고 많은 사람들이 그에 따른 방향성을 가지고 나간다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아무런 대책없이 이건 범죄고 이것은 2차피해이며 국산을 보는 너희들은 모두 범죄자야 라고 말한다는 것을
포르노를 보는 이로 하여금 그냥 나를 범죄자로 만드려고 하는것이구나.
저번에는 야동에 이상한 잣대를 들이대더니 이번엔 보는 것 조차 범죄자로 취급하는 구나 라고 생각 할 것입니다.
지금 많은 분들이 이런 내용에 공감하여 참여 하시고 계신것 같은데
지금 당장에 보는것도 범죄라고 말하는 것이 이것을 해결하는 옳바른 방향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자주 다니던 고속터미널 화장실에서 몰카가 발견되었다고 해서 놀랐다고 합니다. 공공화장실 벽에 보면 여자화장실만 수상할 정도로 구멍이 많은데, 요즘 어떤 여성들은 송곳을 휴대하며 구멍을 찔러본다고 합니다. 몰카가 있을까봐요.아예 구멍을 막는 실리콘 본드를 들고 다니는 사람도 있다고 하구요.포르노 합법화와 몰카 및 리벤지 포르노 문제는 별개라고 생각해요. 이건 마치 성매매가 불법이라 강간 및 성범죄가 많은거다 수준의 발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취향의 문제와도 별개인 것이, 일본에 합법적으로 제작된 리벤지스러운 야동도 많습니다. 기획된 몰카스러운 야동도 있구요. 굳이 불법적인 몰카와 리벤지 포르노를 찾는 것은 취향이라기 보다는 범죄이고 정신병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사람의 인생을 망치는 일인데요
그걸로 이득보는 인간들에게 도움을 주는 일이잖아요
글쓴 분이 전에 어떤 글을 올리셨는지 모르겠지만 리벤지 포르노에 대해 한번쯤 생각해보고 넘어가는게 왜 그렇게 불편하신지 모르겠어요
다 찍고 유출하는 것들이 문제라 뚜렷한 답이 없어보이지만요
글쓴분 의견에 동의합니다.
그리고 이런 글로 공감 얻기에는 좋으나, 이전글 봤을 때는.... 으음....
그런데 국산 포르노 핑계니 뭐니 하면서 사람들을 모두 싸잡아서 비난하다니.
합법적인 국산 포르노. 생각해본적도 없는데. ㅡ.ㅡ;;;
열폭하는거 같습니다.
몰카를 찍는 것, 유통하는 것, 소비하는 것. 전부 문제죠.
피해자들이 자비를 털어서 영상 삭제업체에 요청을 하느라 가산을 탕진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영상 삭제업체조차 리벤지 포르노 유통업체와 한 편이었다는 걸 보고 가슴이 먹먹했습니다.
단 한 명이라도 소유하고 있는 한 영원한 삭제도 불가능할 뿐더러...
이 비용을 가해자가 물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아주 3대가 노예처럼 일 하도록.
결국 피해자가 죽으면 그걸 홍보문구로 써서 판매하는 영상 유통업체의 더러운 민낯과 잔혹한 범죄 영상을 보고 유작 드립이나 하는 소비하는 사람들.
과거의 내가 무지함으로 저 굴레의 가운데 있었다 하더라도 이번 방송을 통해 앞으로는 그러지 말아야 하는구나 하는 깨달음이 있다면 다행입니다.
이런 상식적인 글에는 그냥 모두가 공감해 주세요.
드문드문 페미드립치는 분들도 이 글이 페미랑 무슨 상관인가요.
내 아이, 내 동생, 내 아내라고 생각하고 같이 분노해 주세요.
그냥 안 보기로 하길 잘 했다는 생각만 듭니다.
B: 글쓴이가 페미니스트네, 이전글이 어쩌네, 역시 메모
정의로운 척은 다 하면서 국산직촬 야동보지말자는 말에는 필사적으로 꼬투리 다잡는 클량님들 행태 잘 봤구요
이러면서 안희정은 욕했나요? 행태를 보니 속으로 부러워했을꺼 같기도 하다만.......
부끄러운 리플 다신분들 어디가서 문재인 대통령 지지한다고나 하지마세요.
차라리 일베충들이 저러면 그러려니 하기나 하지
범죄 옹호하는 사람 없습니다. 대안을 이야기해야지.
글 제목과 내용을 보고, 댓글을 읽으면
몰카 포르노 못봐서 안달난걸로만 보여요 이사람들아
대안이 그렇게 중요하면 직접 이야기하면 될거 아닙니까
문제제기하는 사람한테, 대안 이야기 안한다고 비난하는건 대체 무슨 원리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