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면발은 진라면 만 그런지 알았는데,
열라면까지도 면발이 기분 나쁘게 미끌미끄거리고, 목넘길 때 자꾸 걸려서
잘 못먹겠던데 다른 라면과 다르다는 느낌 없었나요?
오뚜기 면발은 진라면 만 그런지 알았는데,
열라면까지도 면발이 기분 나쁘게 미끌미끄거리고, 목넘길 때 자꾸 걸려서
잘 못먹겠던데 다른 라면과 다르다는 느낌 없었나요?
시게이트 하드는 믿지 마라. 오랜 경험에서 나오는 충고다. 그러나 사람의 기억력은 더더욱 믿지 마라. 생각날 때 정리하지 않으면 영원히 잊고 지내게 된다. 임시로 띄워놓은 메모장의 기록도 믿지 마라. 아직 저장 안 되었다. http://englishapp.tistory.com/ 기록!정리!기록!정리! 저장!백업!저장!백업!
생라면으로는 오뚜기것 드시지 마세요 ㅎㅎ
저도 오뚜기 면발 다 미끌미끌하다고 느껴집니다. 솔직히 식감 별로에요
근데 아내가 좋아해서 항상 진라면 순한맛만 먹어요 ㅠㅠ
저는 오뚜기라면은 두젓가락이 딱입니다. 더 이상은 몸이 거부해요-_-;
주관적으로 봤을때 좀 탱글탱글, 미끌미끌한 느낌이 있는듯 합니다.
식감이 크게 나쁘진 않네요. 뭐 이 가격에 이 정도면 식감이 어쩌고 하는 것도 사치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