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보다는 휴양을 목적으로 이번 여름휴가를 오키나와로 정하고 숙소랑 항공만 일단 잡은상태인데요
본래는 하루정도 렌트를해서 돌아다니고 나머지는 완전 휴양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아는분이 버스투어로 하루정도 다녀왔는데 괜찮았다면서 그러길래 한번 알아보니
비교적 저렴한가격의 버스투어가 있네요

북부를 둘러보는건데 소요시간이 거의 10시간 .... 가격은 6만2천원정도네요
잘 모르는곳에서 운전하기도 싫기도해서 와이프한테 슬쩍 물어보니 오히려 좋을꺼같다네요
간단하게 맥주도 마실수도 있기도하구요 고민입니다
렌트해서 하루 자유롭게 다녀올것인지 아무생각없이 버스타고 따라다닐지 ㅋ
우핸들+차선반대 만 익히시면 돼요
2번 다녀왔는데... 갈만한 곳이 많지 않아서... 코우리 대교 뷰 보고 싶다면 렌트 그게 아니고 아메리칸 빌리지 / 츄미우리 이정도만 간다면 버스 좋아보이네요. 운전이 최대 시속이 낮아서 좀 답답합니다;
북부에 왠만한데는 전부 다 다닐수 있고 시간도 충분했습니다!
엄청 편해요!
렌트 하시는게 좋습니다.
지나가다 좋은곳있으면 다음일정 그냥 미루거나 취소하고 그 풍경을 그대로 눈에 담으세요..
렌트하세요.
렌트도 얼리버드로 하면 하루 3만원 안되요.
맥주를 원하신다면 와이프분 국제 면허증 발급해서 운전 시키시는것도 ㅎㅎㅎ
via F.I.L.
나하 시내만 있는거라면 안해도 되지만요.
가다가 날씨 좋으면 코우리대교 건너기 전 까페에서 시원한거 한잔 시켜서 바다 구경도 좀 하시고요~~
의식의 흐름대로 가겠다(feat.맛집) - 렌트
저도 렌트 했는데 점심식사하려고 대충 섬으로 들어갔다 만났던 아주작은 이태리 피자집이 너무 좋았던 기억이 있네요.
다만, 수족관 이외의 멋진 해변을 보고자 한다면 무조건 렌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