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서도 용서받지 못할 정미홍 막말.JP9 ZORN · 2018-07-25 14:30:12 조회 26,319 · 공감 128 · 댓글 84 세월호 유족 비하 발언은 정말 견디기 힘들었습니다.
바날동크 · 2018-07-25 14:31:39 · 공감 11 아.. 개... 하... 욕을 하고 싶네요... 오늘 뉴스에 죽었다 나오는데 명복따위 안빌어 줄랍니다... 잘 죽었다라고 하렵니다.
blowtorch · 2018-07-25 14:32:58 · 공감 28 전직 아나운서 출신이라는 것이 의심스러울 정도로 '막가파'였죠. 오죽하면 KBS 후배들이 이런 성명을 냈겠습니까? KBS 아나운서 협회 “정미홍, KBS 아나운서 호칭 쓰지 말라…부담이자 수치" (17-04-03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BestClick/3/all/20170403/83661598/2
PalGae · 2018-07-25 14:46:27 저 분에게 썅년이라고 욕해도 비난할 수 있을까요? 질문입니다. 제가 썅년이라고 말하겠다는 건 아니구요. 이런 게시판에서 썅년이라는 저급한 단어를 쓰면 안되죠. 아질게로 가야하나?
딸내미아빠 · 2018-07-25 15:15:02 워마드 종자들의 그것처럼 입에 담고 싶은 말이 차고 넘치지만...얏튼 뭐...다까끼마사오 만나면 거기 OT나 잘 받아라. 인간계 재진입은 꿈도 꾸지 말고...
롤러코스터 · 2018-07-25 15:39:33 그래도 고인이라 나쁜말은 안하려고 합니다만, 저 글들을 보니 열이 뻗치는군요. 제가 욕을 안해서 오래 못살았다고 생각해보렵니다. 욕도 아까운 x.
별헤메는밤 · 2018-07-25 16:08:13 인생이 앞날은 모르는것.... 일신의 부귀영화를 위해 독설을 해가며.. 앞날의 부귀를 바랬건만... 이리될줄은 몰랐지..ㅉㅉ 이제 아이들 앞에가 무슨말을 할꼬.....
20240328 · 2018-07-25 17:41:51 그냥 죽기전에 보수쪽 주목이라도 받아보려고 혼자 쑈하신듯.. 그난리라도 했으니 죽고나서 한줄 기사라도 나지. 가만히 있다가 죽었으면 누가 죽었는지나 알겠어요?
바실리오 · 2018-07-25 17:42:48 대체 뭘 위해 저렇게 살았을까요? 정치적 신념이라고 하기엔 아나운서라는 엘리트에겐 너무 안어울리고, 먹고 사는 방편이라 하기엔 너무 추잡하고, 존재감을 드러내려고 그랬다면 나름 성공했으나 마지막 길이 너무 초라하구나
전학생 · 2018-07-25 19:05:44 · 공감 1 사람이 아니니 죽었던 살았던 관심조차 안가네요. 진짜 자기 자식이고 자기 가족이 그런 일 당하면 어떻게 반응했을까... 혼자 가지 말고엄마부대 주옥순이나 같이 데려가지...
러키보이 · 2018-07-25 19:41:25 아무리 싫어하고 막말 많이 한 사람이지만 죽은사람한테 너무들 하네요. 제가 생각하는 문통이라면 정미홍씨 죽음을 애도해 줄만한 분인데 저기 잘 죽었다 댓글단 사람이랑 일베랑 다른게 뭔지도 모르겠네
링가링가링 · 2018-07-25 20:31:23 · 공감 5 죽음을 애도하고 싶으면 혼자 알아서 하시고 여기서 강요하지 마세요 무슨 일베랑 같네 마네 말도 안되는 비교를 하나요? 그건 사리분별이 안되는 겁니다
러키보이 · 2018-07-25 23:13:32 베충아감옥가자님 // 전 강요한건 없어요. 죽은거 가지고 잘뒈졌니 어쩌니 하는거 보니 일베랑 다를바 없어보인다는거죠. 말도 안되는 비교가 아니라 같은 행동을 하고있는겁니다. 님이나 사리분별좀 하세요.
cuniverse · 2018-07-26 01:54:55 .... 반대로 보면 너무 막나가는 댓글들이 많네요 (물론 이해안되는 주장이지만) 같은 논리로 그래도 추모는 해야죠 생명만큼 중요한 것은 없어요 그런 생명이 갔습니다. 적어도 그것에 대한 예의는 갖춥시다. 우리가 왜 진보라불려야하는지
와빵 · 2018-07-26 02:23:33 여기 있는 사람들 문통 지지자들 맞긴 맞나요? ㅋ 댓글들 보니 문통이 추구하는것과 완전히 다른것 같은데요 ㅎ 편협이란게 이렇게 무섭구나 ㅉㅉ
댓글 84
오늘 뉴스에 죽었다 나오는데 명복따위 안빌어 줄랍니다...
잘 죽었다라고 하렵니다.
오죽하면 KBS 후배들이 이런 성명을 냈겠습니까?
KBS 아나운서 협회 “정미홍, KBS 아나운서 호칭 쓰지 말라…부담이자 수치" (17-04-03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BestClick/3/all/20170403/83661598/2
그냥 태극기 보수 전 아나운서 정도인줄 알았는데 노답이네요.
딱히 기쁠 것도 없지만 애도의 마음이 1도 안 생기네요~
세상에...
저승이 있다면, 자신이 저질렀던게 뭔지 잘 깨닫는 순간이 오면 좋겠군요.
질문입니다. 제가 썅년이라고 말하겠다는 건 아니구요. 이런 게시판에서 썅년이라는 저급한 단어를 쓰면 안되죠.
아질게로 가야하나?
이승에서 남 가슴에 세치혀로 칼박고 살아온인생 저세상에서 죗값치르시길...
인간계 재진입은 꿈도 꾸지 말고...
이런 막가파 상대하면 같이 뇌암 걸릴수 있습니다.
제가 욕을 안해서 오래 못살았다고 생각해보렵니다. 욕도 아까운 x.
그난리라도 했으니 죽고나서 한줄 기사라도 나지.
가만히 있다가 죽었으면 누가 죽었는지나 알겠어요?
정치적 신념이라고 하기엔 아나운서라는 엘리트에겐 너무 안어울리고, 먹고 사는 방편이라 하기엔 너무 추잡하고, 존재감을 드러내려고 그랬다면 나름 성공했으나 마지막 길이 너무 초라하구나
일베 죽었다고 위로 할까요?
다음 생에선 개과천선 바랍니다.
더 이상의 언급은 생략한다.
반면교사로 삼겠습니다.
진짜 자기 자식이고 자기 가족이 그런 일 당하면 어떻게 반응했을까... 혼자 가지 말고엄마부대 주옥순이나 같이 데려가지...
무슨 일베랑 같네 마네 말도 안되는 비교를 하나요? 그건 사리분별이 안되는 겁니다
(물론 이해안되는 주장이지만)
같은 논리로 그래도 추모는 해야죠
생명만큼 중요한 것은 없어요
그런 생명이 갔습니다.
적어도 그것에 대한 예의는 갖춥시다.
우리가 왜 진보라불려야하는지
댓글들 보니 문통이 추구하는것과 완전히 다른것 같은데요 ㅎ
편협이란게 이렇게 무섭구나 ㅉㅉ
망자가 되었는데
사람들 반응이 판이하게 다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