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v.media.daum.net/v/20180725010016020?f=m&from=mtop
예전에 클리앙에서 1인1음료인 가게는 가기 싫다는 무개념 댓글도 봤던 기억이 나네요 ^^
사람 1명이 늘때마다 실내온도가 오르기 때문에 전기는 더 많이 쓰죠
가게 들어와서 물마시고 화장실쓰고 wifi쓰고 편히쉬면서 에어컨 바람 쐐는데
1인1음료 주문이 야박하다고 하는 거지같은 인간들 꽤 됩니다
저는 직원때 경험 살려서 입구쪽에 바를 설치하고 주문하고 입장하게 합니다
1인1음료라고 하면 따지는 사람들 대다수는 50대 이상인데 그럴때면 여긴 공공도서관이 아닙니다 라고 해줍니다
정말 재밌는 점은 1인1음료제만 시행해도 진상손님의 90%는 필터링이 됩니다
‘1인 1주문’ 정책에 불만을 토로하는 고객도 있었다. 평소 지인들과 더위를 피해 시원한 카페에서 대화를 나눈다는 박모(70)씨는 “커피를 마시고 싶지 않은 사람도 있는데 모두 주문해야 한다는 점은 너무 야박하다”고 주장했다.
역시 헬조선의 진상들ㅋㅋ
와이프가 대인 서비스업무 하는데 얘기 들어보면 정말 저 정도로 심합니다.
아니 현실이 백배 더합니다.
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 쓰레기 천국입니다. 한국놈들.
밥먹을 곳이 없어서 그런데 아저씨 식탁좀 쓰고 갈께요. 자리가 하나도 없는것도 아닌데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다 ㅋㅋ
삼겹살 구워먹으려는 진상들이 있답니다. ㄷㄷㄷ
와서 지랄하지말란겁니다.
당장 폭염 피하겠다고 들어간 가게 에어컨 전기료는요?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 무임승차하는게 정상적인 사고인가요?
남으로부터 본인의 사유재산을 침해받았는데 이해하시나 보군요.
트롤리... 닉언일치...
자기 집 에어콘은 돈 나가니 싫지만 남의 에어콘은 그냥 옆에 같이 쬐면 어때? 라고 하는 사람들은, 결국 남이 짜장면 시키면 한입만 먹자 하고 싫다고 하면 뭐라고 하는 사람과 같은거지요. 서비스를 받으려면 서비스에 대한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데, 서비스는 공짜인줄 아는 사람이 많습니다
... 커피말고 녹차, 홍차, 쥬스, 에이드도 있습니다^-^
자릿값 삼아서라도 주문한다는 개념이 없는분이시군요.
국밥 하나 안시킬거면 애초에 국밥집에 들어가지도 않잖아요.
근데 그게 왜 커피숍으로 바뀌면 달라지냔말이죠.
사람들 진짜 인생 천박하고 편히 살아 좋은거같습니다.
댓글중에서도 좀 보이네요.
스타벅스, 맥도날드가면 자주 볼 수 있어여..
특히 햄버거가 입에 안맞는다고 안먹으면서.. 좌석에 오래 앉아있는 중년, 노인층 많아요. 문제는 햄버거 먹는 사람이 앉을 자리가 없음—;;
카페도..날씨가 더워서 커피 마시려고 들어왔는데.. 좋고 편한 좌석은 이미 커피 안시킨 사람들이 앉아있을 경우 당황스럽죠..
주문한거 없이 앉아있는거면 비키라고. 뭐라뭐라 하는데, 제 알 바 아니구요.
(그래서 저희 집안이 다 비만이라고..)
/Vollago
대놓고 안시키거나 나눠먹겠다고 컵을 요구하는게 문제죠
그돈이 땅파서 나오는거아니니까..당연히 음료를시켜야하는건데..사람들보면 참 이기적이죠..
(대중교통으로 접근이 불가능한곳이라면 차끌고왔을텐데..차끌고다닐돈은 있고 커피한잔먹을돈은 없다는건지. 그럼 차에서 에어컨쐬면될텐데;;;;.)
회전이 너무 느리면 아무래도 좋지 않죠.
사실 아예 사먹지앉고 앉아만 있을려는 사람은 별에별 이상한 핑계를 대면서 살생각이 없다고 피력합니다
가기 싫으니. 안 갈께요.
근데. 가기 싫다고 하는게 무개념인가요??
안 가면 사장님도 좋은 게 아닌가요??
하지만 1인 1주문의 가게"는" 가기싫어. 라는건 선택이라기 보다는 진상에 가깝다고 봐야죠.
말주변이 없어서 어떻게 더 자세히 설명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만.
누가 보면 가게가 잘못해서 안가는 것처럼 보이잖아요. 누가 억지로 보내나요.
여기서 가기 싫다는 게 맥락에 안 맞는 표현이 아닐까요
저기선 공짜로 에어컨 바람도 못 쐬고, 진상을 못 부리니 안 갈래. 라고 해야죠.
뭔 문제 있나요??
가게한테 잔소리한 거 없는데요??
잘못했다고ㅠ한 적도 없구요
가게의 정책은 가게 맘이고. 그에 대한 결과도 가게의 몫이죠.. 그 역도 마찬가지.
정확히 말하면. 만약 가게에 본문과ㅜ같은 내용을 써놓으면 가기 싫다는 겁니다.
내돈 내고 잔소리 보기 싫거든요
무슨 가게 들어가서 하등의 손실을 주는 것더 아닌데..
북한도 아니고
자유국가에서 가게 가기 싫다는 말도 못 하나 봅니
너무 상상력늘 발휘하신 듯 하네요
진상짓할 생각 전혀 없어요
그냥 안 갈거에요
본인께서는 공짜 에어컨 쓰실지 모르겠으나
저는 돈내고 카페 갑니다. 주로 혼자요
1인1음료가 안되서 가기 싫다는 건 가서 진상 짓 못하고 그 가게에 손실을 못 주는 거니
거긴 안 가고 딴 데 가서 진상 짓하고 3인 1음료 할 거다라고 한거랑 마찬가지죠.
가기 싫은게 아니고 못 가는 거라고 해야죠.
그리고 자유국가인 만큼 그 자유가 사회에서 도덕적이지 못하고 상대방 배려하지 않고 이기적이면 욕을 먹는 거에요.
뭔 문제 있냐고요? 문제없어요. 욕은 먹을 수 있어요.
그리고 그게 님한테 한 소리입니까? 님이 쓰신 글에 대한 반박이죠. 그렇게 글 쓴게 욕먹을 만하다는 거지 제가 언제 에어컨 꽁짜로 쓴다 했나요?
이 말이 왜 나오는 건지요?
방금 댓글 쓰신게 그 댓글이 뭐가 문제냐? 반문하신거 아닌가여? 맥락을 참 멀리도 벗어나시네요.
윗 분이 뉘앙스의 차이라고 한 것처럼 이건 안가는게 아니고 못가는 거라는 소리입니다.
그리고 본인 돈 내고 드시는 분이 1인 1음료 가능한 카페에 왜 불만이 생기시는지요?
1인2음료한든
2인1음료하든
안 간다니까 그러시네요
왜 엄한 사람 진상 만드나요??
커피값 얼마나 한다고
왜 엄한 사람 그지로 만드나요??
혼자가서 조용히 돈 내고 먹고 올께요. 혼자가서.
아침 출근길에도 한잔 사먹고 왔는데,, 어딜 못 간다는 건지.....
다만 점주가 저런 걸로 실랑이 든 하면
앞으로 안 간다는 겁니다
내가 누구를 배려 안 했죠??
궁금합니다
진상을 안 부리겠다는데 ,욕을 먹을 행동이라니... 참 신기할 따름
특정 가게 가기 싫다는게,, 진상짓과 연관시키는게 더 이상한 거죠.
이 가게 안 가고, 다른 가게 가서 진상짓 하겠다는건,,
한단계 건너뛴 해석입니다.
앞서도 언급했지만
점주가 누군가에게 잔소리 하는게 듣기 불편해서 안 가는 겁니다.
그거까지 배려할 이유는 없잖아요??
지금 이 본문에 나온 글에 대한 반문을 하신거 아닌가요?
"저게 뭐가 문제냐? 싫어서 싫다고 하는데?"
그래서 1인 1음료로 정하는 카페는 못 가는 거지 가기 싫어서 안가는게 아니죠라고 말씀드린겁니다.
왜 1인 1음료로 당당히 먹는 사람이
카페 주인이 1인 1음료로 안 먹는 손님이면 못 오게 한다고 해서
왜 화가 나고 가기가 싫어지겠냐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1인 1음료로 하는 카페에는 저런 진상들은 못가는 거지 안가는게 아니다 라고 말씀드린건데
왜 본인이 카페를 왜 못가냐고 하시고
나는 내 돈주고 사먹는데 내가 왜 진상이냐 하시고.
왜 이상한 소리를 하시는 건가요?
또 1인 1음료로 드시는 분이 왜 점주와 실랑이가 생기죠?
말씀하신대로 당당하게 드신다면 애초에 평소와 다를바 없는데요.
본문에 대한 댓글을 쓰신 건지 본인 이야기를 쓰신 건지 제가 구분이 안 가네요?
저는 명예혁명완성님이 진상이고 이상한 사람이라고 하는게 아니고
1인 1음료를 못하게 하는 걸로 저긴 가기 싫어서 안간다 라고 말 하는 본문 내용의
사람이 잘못된 사람이라고 말씀드린겁니다.
애초에 뭔가 걸리는게 있으니 기분이 나쁘고 가기 싫은 거 아닌가요?
그래서 제 기준으로 평가한거구요.
갑자기 본인에게 대입을 하시는 것 같은데요.
그리고 님에게 대입한다 쳤을 떄 왜 1인 1음료 카페에서 1인 1음료로 먹는 사람이
점주와 실랑이가 생기고 점주에게 잔소리를 듣나요?
애초에 일어나지도 않을 일 아닌가요?
누가 한단계를 뛰어넘어서 해석하고 계신지 모르겠네요
일단 댓글부터 잘 읽으시길
누군가가.. 꼭 내가 아니죠
3자일 경우가 대부분이죠
시끄러운 거 싫어요..
저렇게 1일 1음료 제한을 둔 카페는 진상과 그 진상을 막으려는 점주 때문에
옆에서 들리는 잔소리로 인해 시끄럽기 때문에
나는 가기 싫다가 님의 댓글의 의도 인건가요?
그리고 그 아래는 그냥 궁금해서 묻는 거구요?
댓글을 잘 쓰셔야 잘 읽고 답을 드리죠.
그리고 다시 말씀드리지만 님께서 오히려 한 단계를 뛰어넘으시는 거 같아요
맘이랑 애랑와서 맘이 먹을거 시키고 애기꺼 공짜로 달라해요.
애기 메뉴 없고 드릴게 없다고 하고 몇일 지나보니 인터넷에 그 가계 별로라고 안간다고 선동 글이 올라와요.
명예님은 잘못을 한게 없는데 그런 글이 좋으신가요?
저런 손님 안와도 그만이니 땡큐하실건가요?
더 사실적으로 예를 수정하면,
맘이 아이랑와서 자기꺼도 안시키고 애가 먹을걸 공짜로 달라고 한다고 해보죠.
기분이 어떨거 같아요?
참 가관이네요.
이게 논란거리가 된다는게 신기하죠;;;;
대체 남의 영업장에 들어가서 자기 편한데로(주문 없이)있다 나오는건
논란이 아닌 잘못된 행동인거죠.
음료 하나 시켜놓고 하루종일 죽치고 앉아있고, 여럿이와서 두어잔만 시키고 책상 붙여서 앉아서 몇시간이고 수다떨고, 그냥 아무것도 안시키고 앉아있고, 애가 여기저기 휘젓고 소리지르며 뛰어댕겨도 아무제재도 안하고있고,,,
카페장사하는 분들도 땅파서 장사하는게 아닌데, 너무도 당연하게 그냥 쉬었다 가는 무료편의시설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은근 많은듯 하더라구요. 뭔가 참 인식이 아쉽네요.
그러면 뭐 그럴수도 있겠죠, 학생이 뭐가 돈이있냐, 노인이 뭔 돈이있냐. 그러면 그냥 도서관가시고 노인정가세요... 무슨 카페가 자원봉사단체도 아니고; 정작 합당한 비용을 지불해서 이용하는 사람들만 피해보고 손해봐야하는 상황이 왜생기는지 ;;
급하게 경제적 발전을 이루면서 사람은 발전을 못한 건지.. 원래 민족의 유전적인 기질인지 모르겠네요..
벼는 익을 수록 고개를 숙인다는데, 익을 수록 고개 빳빳하게 들고 뻔뻔한 중장년들이 너~~~~~~~~~~~~무 많음.
음료도 음료지만 까페는 공간을 파는 장소인데
판매하는 공간을 떡하니 차지하고 앉아서는
"제가 음료주문안했을뿐..어떤 피해를 줬나요???" 라고 하는게 정상적인 사고인가요??
테이크아웃을 주로하는데 카페이용료를 같이 부담하니
부당하다고 생각할때가 많네요
대부분 개인카페들 상당수가 테이크아웃 할인을 하지만 이를 악용해서 잠깐만 앉아있다 갈꺼라고 테이크아웃 주문결제를 한뒤 한두시간 눌러 앉는 경우도 많습니다
카페 창업해서 커피 한잔이 나오기 위해서 필요한 부자재와 비용 및 경비 목록입니다.
아이스 플라스틱컵/일반 종이컵, 플라스틱 뚜껑(아이스/일반), 2구/4구 캐리어, 스트로우, 홀더, 커피스틱, 냅킨, 구비해둬야 하는 설탕/프림/시럽 등의 부자재
커피 머신, 전동 그라인더, 제빙기, 냉장고등의 시설구입비.
수도, 전기요금등의 사용/유지비
원두, 우유 등 필수 재료비
직원 인건비
부가세와 카드수수료 포함
매장에 앉아서 드시진 않더라도 사업자가 임대료, 보증금, 권리금, 인테리어 등 시설비 등을 내고 운영중인 곳에서 구매하셨잖아요?
여기까지 들어가는 비용은 테이크아웃을 하시던 매장에서 드시던 모든 손님이 공유하는 항목인 것 같고...
매장에서 마시는 경우에만 추가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비용이라면 냉난방비용과 음악 스트리밍에 따른 저작권료? 정도가 있을까 싶은데 이 비율이 과연 그렇게 '부당'하다고 생각하실 정도인지 솔직히 의심스럽습니다.
따뜻한물 달라고 하셔서
믹스커피를 타드시던 분이 생각 나네요 ㅎㅎㅎ
우리가 남이가 시절을 살던 분들이라 그게 민폐인줄 잘 모르시더라구요
어린데도 저런 사람들 있습니다
커피값도 좀 내리고...
임대료도 좀 내렸으면 좋겠어요~
커피 생두만 해도 수입단가가 파운드당 1달러부터 100달러까지 천차만별입니다
커피를 뭘쓰느냐에 따라 커피한잔 4000원이 비쌀수도 있고 쌀수도 있는거라서요
아에 음료를 안시키고 버티는사람들에게 음료하나라도 주문하라는건가보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참 세상이... 어메이징하네요
자라온 환경탓 일수도 있지만 대부분 타고난 성품의 차이가 큰 것 같더군요.
자기만 아는 민폐인 사람들이 겠죠.
자본주의 사회에서 남의 자본을 무료로 달라고 하는 사람들이 거지이자 양심없는 사람인거죠 .
최소 여기 댓글에 보이는 정도의 비율로 있습니다.
양평쪽에 한옥개조한 빵집이 있는데.. 거기도 1인 1음료라고 돼 있더군요
빵집에서 빵만 먹으면 안되는건지 정말 궁금했었어요. 가격이 싼것도 아닌데 ㅎㅎ
여름이라 음료 하나 시켜도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지니 주인 입장에서는 똥줄타는 일이 맞는 것 같습니다
차라리 일본처럼 자릿세를 따로 부과하는건 어떨까요?
더위 때가 음료 장사 대목인데 손해 폭이 너무 크죠.
테이블 좁고 의자 높은 1인석에 앉게 되던데. 어떻게 사람들이 저러죠?
애당초 매장앞에 1인1음료주문 써있는데도 들어와서 문제를 일으킵니다
사유지인데 무슨 이유가 더 필요한지 싶군요.
무슨 동네 공원인 줄 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