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제가 그런거같긴한데 물론 제 입장에서 못느끼는거라 다른 사람은 어떻게 느낄지 모르겠는데요... 땀 흘리고 안씻어도 찝찝하지 않고 귀찮다보니(중요) 잘 안씻는데 생각보다 사회생활할떄 다른 사람들이 "안 씻냐"거나 불쾌한 표정을 짓는걸 잘 본적이 없기도 해서.
저같은 사람이 계실지 궁금하네요
아질게성인가싶기도 하고; 근데 질문이라고 하기엔 그냥 저같은 사람이 또 있는지, 그런 분들은 어떻게 생활하고 계시는지 궁금해서 써봤습니당
사실 제가 그런거같긴한데 물론 제 입장에서 못느끼는거라 다른 사람은 어떻게 느낄지 모르겠는데요... 땀 흘리고 안씻어도 찝찝하지 않고 귀찮다보니(중요) 잘 안씻는데 생각보다 사회생활할떄 다른 사람들이 "안 씻냐"거나 불쾌한 표정을 짓는걸 잘 본적이 없기도 해서.
저같은 사람이 계실지 궁금하네요
아질게성인가싶기도 하고; 근데 질문이라고 하기엔 그냥 저같은 사람이 또 있는지, 그런 분들은 어떻게 생활하고 계시는지 궁금해서 써봤습니당
대신 썩은내가 날 뿐..
제발 제발 잘 씻읍시당 ㅠㅠㅠㅠ
겨울에 며칠씩 샤워 안하는데도 악취 거의 안나는 친구 한명 있어서 압니다
사람의 체취라는게 상당히 강하더라구요..
문제는 본인만 못느낄 뿐.. ㅠㅠ
물론 그보다 더 중요한건 유전자이긴하지만 대부분의 한국인이 체취가 적으니 안씻는 사람은 더 냄새가 도드라지겠죠.
전 땀이 안나는 체질이라 와이프가 연예때 오빠는 냄새가 아예 없다고 신기해 했어요
근데 저도 마흔 중반 넘어가기 시작하니까 몸에서 아저씨 냄새가 슬슬 나는거 같아서
향수를 써야 할라나 고민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