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전력량측정기 사서 테스트 해 봤습니다.
5등급 : 잘때 안방전용, 26도세팅, 실제 27도 습도 70프로,21시-08시, 2kwh
오래된거여서 냉방능력을 약하게? 세팅해둔 것 같습니다. 중간중간에 좀 쉬더군요.
인버터 : 2등급, 낮에 거실, 26도 세팅, 실제 26-27도 습도 50-60프로, 9-21시, 10.5kwh
400kwh 초과기준
각각 600원, 3000원 정도네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5등급 : 잘때 안방전용, 26도세팅, 실제 27도 습도 70프로,21시-08시, 2kwh
오래된거여서 냉방능력을 약하게? 세팅해둔 것 같습니다. 중간중간에 좀 쉬더군요.
인버터 : 2등급, 낮에 거실, 26도 세팅, 실제 26-27도 습도 50-60프로, 9-21시, 10.5kwh
400kwh 초과기준
각각 600원, 3000원 정도네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근데 그건 풀로드였나봐요 11시간에 2kW라니 ㄷㄷ
적당하게 아무거나 사서 쓰셔도 됩니다.
용량이 크면 빨리 시원해지고, 용량이 작으면 늦게 시원해지는 차이만 있고요.
어차피 같은 온도 컨트롤이라면 실제 전력 사용량은 냉방한 열량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에어컨 성능과는 무관합니다.
평수대비 너무 작은거 사면 에어컨 앞만 시원합니다. 전체 온도 낮출려고 풀파워 돌리면 에어컨 앞만 머리가 아픈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냥 평수 크면 한번에 나오는 바람용량이 커서 금방시원해지는 효과.. 낮은 온도 바람이 아니더라도 시원해지는 효과가 있어서 좋습니다. 커버 가능한한 높은 평수 에어컨이 좋긴 하지만 평수하나 올리는데 금액이 크긴합니다. 실외기 커지는것도 덤이지요 ㅡㅡㄱ
실제로는 설정 온도 도달하면 실외기 끄고 송풍 돌리기 때문에 시간에 많이 먹어봐야 400w~200w 사이로 왔다갔다 합니다.
결론은 에어콘 만세!!!!
차가 멈췄다가 다시 갈때 연비 안좋아지는거랑 같은 원리인데요,
아무튼 이거 때문에 인버터 아닌 경우, 설정 온도 도달하고 멈추면 이후에 다시 켜질때 전기를 엄청 먹습니다.
그러니까 전기 아낀다고 온도 올려놓고 더운것 참는것보다
온도 내리고 시원하게 틀어도 전기요금에 크게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한 5-8%?
항간에 제습으로 켜도 전기 똑같이 먹더라가 바로 이것 때문입니다.
벽걸이 인버터 10시간 정도 돌리는데
18Kw 나오던데요?
저희집 에어컨이 잘못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