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같은 구조고 뭐고 천조국도 스트리밍 업체가 30% 가져가는데요?
그리고 7원에서 더 올리려면 결국 스트리밍 가격 올려야 하는데 일반 소비자가 들을거 같아요?
안 들어요.
지금도 비싸다고 난리인데 무슨ㅋㅋ
꼭 현실을 모르는 분들이 뭐같네 마네 하죠.
정작 소비자들은 비싸다고 난리인데ㅋ
가격이 두배 오르고 상승분을 온전히 창작자, 가수 연주자가 먹으면
1억회 스티리밍시 창작자 8억 7500만원, 가수 연주자 5억 2500만원 버네요.
인기 그룹곡들 한 해 누적 스트리밍이 몇억씩 되는 것 같던데 이정도면 괜찮을려나요
chaoddragon
IP 211.♡.150.41
07-21
2018-07-21 15: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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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2배 오르면 아무도 안 듣습니다.
아니 그냥 유튜브, 애플 뮤직에 사업 통으로 넘기겠다는거죠.
사는이유
IP 122.♡.47.181
07-21
2018-07-21 15: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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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싸우는지 모르겠네요. 7원이었던 음원을 70원으로 올리고 스트리밍 회사에 7원만 주고(2배 이상의 수익) 나머지 63원을 나머지가 나누면 됩니다.
chaoddragon
IP 211.♡.150.41
07-21
2018-07-21 15:2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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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아무도 안 들어요.
그리고 불법 고고!
거기다 유튜브, 애플 뮤직에 사업 넘기면 됩니다.
걔들은 $7.99 이럴테니까요.
사소한차이
IP 118.♡.255.213
07-21
2018-07-21 15:3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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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밍업체는 꾸준하게 서버 유지 비용이 나가는 입장이고 나머지 권리자들은 최초 창작 이후에는 사실상 앉아서 돈을 법니다. 굳이 배분율을 조정한다면 음반제작사 몫이 뭐 저리 큰가 싶네요. 스트리밍 회사들이 사실상 홍보 역할까지 겸해주는 세상인데 말이죠.
그리고 스트리밍 가격 올리자 말씀하는 분들 많은데, 클량조차도 무료 광고 보는 것도 귀찮아서 광고 안보는 팁글 공유하고 애드가드 러브러브 이러고들 있는데 가격인상은 글쎄요 흠...
IP 119.♡.148.31
07-21
2018-07-21 17:2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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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걱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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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홍보 효과가 직빵이니까 올리는거죠.
빵 파는 회사가 제빵사는 아웃소싱하는 나라니까요.
휴
뮤지션들도 유튜브 잘 이용하면 좋겠지만 여기도 수익구조가 어떨런지 모르겠네요.
전 다운받아 듣는음악만 듣고 어쩌다 음악 추가해 가며 듣고 그렇게 많이 음악 듣지는 않지만
장르소설 tts로 듣거나 팟빵 등 들을거도 많기도 하고 들을시간은 출퇴근 밤에 산책 달리기할때등 한정돼 있고
스트리밍 10%, 음반 제작사 30%, 창작자 30%, 연주/실연자 30% 정도 주면 좋지 않을까요?
스트리밍 업체는 대가수 자원 봉사하나요?
매월마다 서버 트래픽 비용가지고 골머리 싸매고 있어서 그쪽 비용은 압니다만.
그리고 서버 유지 보수는요?
거기다 마케팅은요?
창작자가 스트리밍으로 곡당 0.35원 버는게 부당해 보여서 스트리밍 비용에 대해 언급했더니 달려드는 분들이 많으시군요.
곡을 만들고 연주하고 발표하는 사람들보다 스트리밍 업체의 비용과 이익을 걱정하는 분들이 이렇게 많은줄은 미처 몰랐습니다.
업체 없으면 음악은 어떻게 팔아요?
그리고 7원에서 더 올리려면 결국 스트리밍 가격 올려야 하는데 일반 소비자가 들을거 같아요?
안 들어요.
지금도 비싸다고 난리인데 무슨ㅋㅋ
꼭 현실을 모르는 분들이 뭐같네 마네 하죠.
정작 소비자들은 비싸다고 난리인데ㅋ
그나마 저렇게 주는 스트리밍 사이트가 아니라 막말로 1/20 준다는 유튜브 들어요.
또 생각하니 비싸다고 욕하며 들을거 같기도 하군요.
이미 매달 돈내는 사람들이면 듣고 나머지는 싸던 비싸던 안듣겠거
팟캐나 라디오나 음악이나 그런거도 한정된 내시간 써서 듣는거니 영향을 미칠듯 합니다. (심지어 소설도 읽어줍니다) 보통 필 꽃히는 대로 듣는편인데 시간은 한정돼 있으니
음악은 들을 수잇는 매체가 매우 많아요 스트라밍이 아니라도 많다는 겁니다.
스트라밍에서 듣는 이유는 편해서 인데 비싸지면 듣지 않겟죠
1억회 스티리밍시 창작자 8억 7500만원, 가수 연주자 5억 2500만원 버네요.
인기 그룹곡들 한 해 누적 스트리밍이 몇억씩 되는 것 같던데 이정도면 괜찮을려나요
아니 그냥 유튜브, 애플 뮤직에 사업 통으로 넘기겠다는거죠.
그리고 불법 고고!
거기다 유튜브, 애플 뮤직에 사업 넘기면 됩니다.
걔들은 $7.99 이럴테니까요.
그리고 스트리밍 가격 올리자 말씀하는 분들 많은데, 클량조차도 무료 광고 보는 것도 귀찮아서 광고 안보는 팁글 공유하고 애드가드 러브러브 이러고들 있는데 가격인상은 글쎄요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