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게 통계의 오류죠. 실제 가보면 그렇지 않아요. 저기 평균 낮추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관광지나 대도시에서 만날 필요가 없는 사람들이죠. 실제로 가보면 그냥 식당이나 호텔 직원들도 생각보다 유창한 영어를 구사해서 놀라곤 합니다. 참고로 미국에서 오래 살고 통역장교 출신에 남미는 2개국 생활했고 여행은 대부분의 나라들 다 가봤습니다. 더구나 외국인에 대한 붙임성이 한국은 지방만 가도 많이 떨어져서 영어 의사소통으로 보면 한국은 외국인들이 어려움을 느끼는 나라에 속합니다. 중남미는 영어 못해도 막 소통하죠 ㅎ
https://www.weforum.org/agenda/2016/11/which-countries-are-best-at-english-as-a-second-language-4d24c8c8-6cf6-4067-a753-4c82b4bc865b/
어디 좋은동네에서만 사셨는지는 모르겠는데 아르헨티나랑 도미니카 빼고는 다 우리나라 보다 못하는데요?
관광이야 뭐 그냥 대충 손짓 발짓으로 하면 되지만요..스페인어 공부해야하는데 시간만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