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글에 썸남이 흉부마사지를 시전했다는 캡처를 보고 나니 문득 의문이 드네요. 썸이면 의상 안쪽에 손이 진입하는 게 적절한걸까? 하는...
저는 옛날사람이라 그런가 주둥이박치기 정도면 썸이 아니고 연애라고 생각하는데 인터넷 상담글 보면 성인용 들락날락 불장난을 시전하고도 썸이라고 하는 경우가 먆더라고요.
보통 어디를 썸과 연애의 경계선으로 보세요?
감정, 육신 기준 다 좋습니다. 저는 뽀뽀요. 원래 뽀뽀하면 사귀는 거 아닙니까!!
아랫글에 썸남이 흉부마사지를 시전했다는 캡처를 보고 나니 문득 의문이 드네요. 썸이면 의상 안쪽에 손이 진입하는 게 적절한걸까? 하는...
저는 옛날사람이라 그런가 주둥이박치기 정도면 썸이 아니고 연애라고 생각하는데 인터넷 상담글 보면 성인용 들락날락 불장난을 시전하고도 썸이라고 하는 경우가 먆더라고요.
보통 어디를 썸과 연애의 경계선으로 보세요?
감정, 육신 기준 다 좋습니다. 저는 뽀뽀요. 원래 뽀뽀하면 사귀는 거 아닙니까!!
굳이 따지면 분위기 한번 잡아본 다음에 괜찮을거 같응 촉이 왔을때 입술박치기를 결행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 다음이야 각자의 상상속이고..
하여튼 눈치를 잘 봐야 합니다 ㄷㄷ
저는 약간 조심성이라고 해야하나? 과간하지 못해서 스탭바이스탭도 조마조마한데 ㅋㅋ 그 느낌일때가 썸이었구나 라고 이제 다시 생각해보는거죠
인듯 아닌듯 먼가 미묘하고 그런..
서로 말하기 조심스럽고 굳이 말로하지 않아도 어느정도 통하는 꽁냥함..
안사겨도 잠자리만 가지기도 하는데.
확실하지 않은 단계가 썸 인것 같아요
연애경험이 없어서 좋아하는 이성에게 힘이 잔뜩 들어가면 좋은 결과가 안나오더라도요.
나이 좀 먹고, 이성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때, 잘 될 확률이 높아요.
그냥 말하는 사람 마음입니다.
내 친구에게 연인이라 말할수 있나 여부라 봅니다.